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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테니스센터와 그랜드슬램 출전수 상관관계국가별 US오픈 출전 선수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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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8  07: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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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프란체스카 존즈. 손가락 장애를 극복하고 프로대회에 도전하고 있다. 영국협회에서 지원하고 있다
   
▲ 재미교포 장한나. US오픈 예선 2회전까지 올랐다
   
▲ 미국 스탠포드대 출신 크리스티 안. 미국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지도를 받아 주니어 성적을 내고 대학에 진학, 졸업후 프로 선언을 하고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US오픈 예선 1회전에서 아깝게 패했다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산업국들의 모임인 G7은 그룹 오브 세븐(영어: Group of Seven)의 약자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를 의미한다.

이 국가들은 국제 통화 기금이 분류한 세계의 7대 주요 선진 경제국들이며, G7 국가들은 전 세계 순 국부 중 58% 이상을 차지한다. 이 그룹에 속한 그룹들은 사실상 전세계에서 이견이 없는 선진국으로 분류되며, 국제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국가들이다.

우리나라는 2021년 영국 카비스만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초청받아 참가했다.

이들 G7 국가의 나라들는 이번 US오픈에 다수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이들 나라의 공통점은 국립테니스센터를 운영하며 테니스 선수를 국가차원의 지원속에 키우고 있다.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은 수십명씩 US오픈에 출전한다. G7 국가가 아니더라도 국립테니스센터를 운영하는 나라는 그랜드슬램 대회마다 두자리수 선수를 출전 시키고 있다. 우리나라는 G7에 초대된 나라이지만 테니스에 대한 인지도가 없어 국립테니스센터가 없고 선수 배출이 안되고 있다. 이번에 권순우 1명만 출전한다. 

   
▲ 일본 14명

 

   
▲ 호주 21명 

 

   
▲ 벨라루스 7명

 

   
▲ 캐나다 9명 

 

   
▲ 크로아티아 8명 

 

   
▲ 체크 15명

 

 

   
▲ 독일 20명 
   
▲ 이탈리아 28명

 

   
▲ 카자흐스탄 7명

 

   
▲ 폴란드 8명 

 

   
▲ 루마니아 12명 

 

   
▲ 러시아 20명 

 

   
▲ 세르비아 11명 

 

   
▲ 스페인 25명 

 

   
▲ 스위스 8명 

 

   
영국 12명 
   
▲ 미국 81명 
   
▲ 프랑스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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