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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국립테니스센터 훈련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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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5  07: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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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서 떨어져 나간 동유럽의 가난한 나라(지도자 월급이 100만원 정도) 벨라루스라는 나라에서 국립테니스센터를 지어 이렇게 훈련하는데 개인이 코치 구해(그나마도 돈이 없어 홀로다니는 선수가 몇몇있는) 우리나라에서 어찌 이들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그랜드슬램 가면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선수들이 속출해 이변을 일으키는데 그 기반이 제대로 훈련을 받은 결과인 것 같습니다. 전세계에 벨라루스 국립테니스센터같은 곳이 곳곳에 있습니다. 우리는 몇몇 지도자들이 지자체 도움받아 아카데미 인건비 지원받아 운영하거나 자비로 실내테니스연습장 만들어 살아나가는 현실입니다.

벨라루스 테니스 아카데미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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