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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 "감사합니다"연발한 단식동호인랭킹시상식
지평=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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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4  17: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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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호인단식테니스협회 2023 랭킹시상식이 2월 3일 경기도 지평테니스장에서 남녀 수상자와 가족, 협회 운영위원, 후원사 낫소 이원일 부사장, 우수상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동호인단식테니스협회는 지난 2023년 한해동안 전국각처에서 80여개의 대회를 등급별로 나눠 열었다. 특히 여자부도 12개 이상 개최해 여성 테니스 단식동호인의 사랑을 받았다. 총 4574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단식테니스협회 최재국 회장은 "전국적으로 테니스가 아주 큰 발전을 하고 있다. 대회가 많아지고 있다"며"우리나라테니스가 세계정상에 서는 데 작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랭킹시상식에서는 몇가지 의미있는 일들로 수상자가 생겼다.

청주PTC배 김현근 대회장은 10년전부터 단식대회를 열어 123회째 열고 있다.  그 노력에 지역내 조아닭 기업의 후원을 받으며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김현근 대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단식 랭킹 1위 윤충식(홍천)씨는 2014년부터 1위를 한 이래 한해도 거르지 않고 10년간 정상을 유지했다.

윤충식씨는 "10년 연속 단식 랭킹 1위를 영광스럽게 달성했다"며 "협회와 가족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100세까지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멘탈 코치인 아내와 혼합복식 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여자부 랭킹 1위 김경진씨는 "올해는 남자랭킹 10위 안에 드는 걸로 목표를 잡고 지금 운동하고 있다"며 " 좋은 모습,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단식테니스협회 후원사인 낫소 이원일 부사장은 "한 해 동안 많은 대회를 준비하시고 마지막 이런 자리까지 항상 잘 이렇게 진행되도록 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낫소는 50년된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로서 저희 제품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 낫소 이원일 부사장작년 한 해 동안은 전국 각지에서 대회 참석하시면서 오늘 수상하시게 된 입상자분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축하드리겠습니다.그리고 또 한 해 동안 많은 대회를 준비하시고 마지막 이런 자리까지 항상 잘 이렇게 진행되게끔 사실 임직원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낫소는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로서 50년 이상 된 기업입니다.물론 그간 많은 부침들이 좀 있는 가운데 저희 회장님께서 7년 전에 새로 인수하셔서 테니스 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 그간에 좀 부족했던 부분들을 많이 채워나가고 있습니다.공의 품질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품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올해 여러분들이 쓰실 수 있는 라켓, 신발 그 외에 다양한 물품들을 준비해서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물론 그동안 많은 좋은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고 또 각자의 어떤 취향대로 많은 것들을 구입하시고 사용하시지만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저희 낫소를 다시 한 번 관심을 좀 크게 더 가져주시고 똑같은 거라면 그리고 같은 가격이라면 저희 제품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올해도 건강하게 테니스 즐기시고 내년에도 또 이런 자리에서 좋은 모습으로 뵙도록 희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단식테니스협회 최재국 회장 모든 분들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여기도 좋지만 좀 더 좋은 자리에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작년 1년 전에 여기서 뵙고 또 뵙게 됐습니다. 새로운 얼굴도 보이시고 작년에 뵙던 분도 또 보이십니다.오늘 여기 오신 분들 모두가 오늘 저녁에 더 깊은 저녁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오랫동안 저희들과 함께해 주신 낫소에서 두 분 오셨습니다.잠시후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다행히 전국적으로 테니스가 아주 큰 발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올해는 지난해에 비해서 대회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그리고 대외 시도 저희들 협회 임원들이 노력해서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랭킹 대회도 좀 더 풍성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여기 오늘 참석하신 수상자분들, 그다음에 가족분들 그리고 저희 단식협회를 항상 지켜가신 덕분에 저희들이 여기까지 왔습니다.저희들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잘못하면 그거 반드시 시정해 주시고 많은 부분에 협조도 부탁 드립니다.저희들 상급 단체인 대한테니스협회가 참 어렵습니다.이런저런 사정이 있는데 저희들 단식협회만이라도 똑바른 길로 나아갔으면 합니다.그래서 우리나라 테니스가 세계 테니스의 중심이 되는 데 작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오늘 저녁 미흡하지만 멋진 저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여자부 랭킹 1위 김경진(포사)안녕하세요. 김경진입니다. 여성 동호인으로서 남자 단식 대회에서 우승을 한 번 했습니다.내년에는 남자랭킹 10위 안에 드는 걸로 목표를 잡고 지금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 단식 대회 랭킹이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1위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여자 단식 대회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여자부도 2그룹, 1그룹, A그룹 대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좋은 모습,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여자부 랭킹 2위 송주영(울산 현선회/울산클럽)20살에 테니스를 처음 시작해서 지금 30년이 넘었는데 늦은 나이에 테니스코트에서 신랑을 만나고 결혼해서 라켓들고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작년 한 해에 이여자 단식대회에 열심히 출전했습니다. 나이가 들어 쉽지않지만 이렇게 영광된 자리에 또 올 수 있을가 생각됩니다. 단식 테니스 협회와 대회를 열어주신 여러 대회장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프지 않는 한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여자부 단식 3위 이해(경기청평정우, 춘천위너스)2022년에 랭킹 1위였는데 3위로 내려갔어요. 제가 1위 했을때는 이런 시상식이 없었는데 이렇게 랭킹 시상식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자부 대회는 연간 8개 이상 대회가 열려야지만 수상을 하게 돼 있는데 그동안은 7개 이하로 열려 수상자가 없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12개 대회가 열려서 1위부터 3위까지 수상하도록 하는 규정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여자 단식 대회가 많이 열리도록 협회에서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제 생각에는 여자분들이 복식보다는 간식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대회에 다니면 자연스럽게 대회가 많이 생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여자 단식 대회가 늘어 몇 년 후에 남자 대회보다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남자부 랭킹 1위 윤충식(홍천)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단식 랭킹 1위를 영광스럽게 달성했습니다.우선 대한민국 단식 테니스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우리 회장님 이하 임원들께 먼저 감사드리고요.두 번째는 21년 동안 우리 단식테니스협회가 있는 동안 저의 사랑스러운 멘탈 코치이면서 저를 이끌어준 우리 가족에게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올해 이제 목표가 여러 가지 또 있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전국 혼합복식 대회에 나가는 걸 목표로 하겠습니다. 저희가 처음 테니스를 배울 때 사랑하는 사람하고 테니스를 치는 게 목표였습니다.그래서 아직 그걸 못했는데 올해는 꼭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제가 이제 10년이 아니라 1년 차라는 마음으로 단식 테니스를 새롭게 시을 하려고 합니다.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21년을 함께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저희의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살까지 테니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오래오래 단식 테니스를 하고 대한민국 테니스에 기여하는 윤충식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남자부 랭킹 2위 정창옥(울산/교우,강복)매년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회장님과 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그리고 매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고 많이 도와주시고 힘써주신 저희 집사람 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작년에 제가 2위를 해서 올해는 1위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안 되더라고요.내년에는 톱10 안에 들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해서 다시 한 번 더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남자부 3위 보비르(서울/TEAM8SETS)작년에는 대회 하나하나 열심히 열어주신 대회장님들도 고생 많으셨고 카스타 임원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참가해 실력을 키워보겠습니다.

 

   
▲ 남자부 랭킹 5위 이호칠(대륜, 연암에이스, 패밀리)악착같이 해서 톱10에 남아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남자부 랭킹 7위 김경수(창원단테매)항상 좋은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대회장님들 덕분에 저는 마음 놓고 경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이렇게 대회를 준비해 주시는 임원진 덕분에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대회 진행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남자부 9위 김윤진(평택단테매)이 자리가 정말 개인적인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대회에 본격적으로 다니면서 이렇게 좋은 성과가 나와서 개인의 큰 영광이고 기존에 뵀던 분들도 대다수가 이 자리에 함께하는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내년 후년에도 계속 열심히 하고 좋은 사람들 만나가면서 열심히 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 남자부 10위 편홍배 안녕하세요. 편홍배입니다. 테니스를 좋아해서 이자리에 섰습니다. 앞으로 공부하고 협회에 좀 이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우수대회상 대전관저배
   
▲ 모범상 김동욱(동탄단테매)저에게 이렇게 큰 상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실력과 인성 그리고 매너 모범을 모두 갖춘 동탄단테매가 되겠습니다.
   
▲ 최우수 지부상 평택단테매모범적인 클럽 단테매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오늘 참석해 주시고 열심히 해 주신 분들 축하드리면서 저 역시도 앞으로 우리 협회 발전을 위해서 늘 이바지하는 그런 회원이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경기장 형편이 나아지면 단식대회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대회를 꼭 열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123회를 기록한 청주조아닭배 PTC대회 김현근대회장(오른쪽 첫번째)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 여자부 대회는 연간 8개 이상 대회가 열려야지만 수상을 하게 돼 있는데 그동안은 7개 이하로 열려 수상자가 없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12개 대회가 열려서 1위부터 3위까지 수상하도록 하는 규정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여자 단식 대회가 많이 열리도록 협회에서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제 생각에는 여자분들이 복식보다는 간식이 훨씬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대회에 다니면 자연스럽게 대회가 많이 생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여자 단식 대회가 늘어 몇 년 후에 남자 대회보다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 유튜브 테니스TV 박건환 대표.  4년 정도 유튜브 했고 구독자는 1만 5천 명 정도 됩니다.이제 구독자도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대회 영상을 좀 찍고 싶어서 대회 쫓아가다가 제가 이제 대회를 진행하자고 해서 이제 저희 대회를 많이 했습니다.복식 대회 위주로 했는데 이제 단식 대회에 관심 갖고 테니스 타운이라는 어플에서도 비랭킹 대회가 지금 활성화돼 있습니다.랭킹 있는 대회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테니스 타운하고 단테매와 같이 협업하려고 합니다. 신세대들이 하는 부분들하고 잘 접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첫 대회가 이제 다다음 주에 있는데 테니스티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요. 앞으로도 단테매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유소년 기금 전달식협회장이 이승표 위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작년 1년 동안 유소년 기금 참여 동호인 4,574명이 유소년 기금 2천 원씩을 기부해 900만원정도 모였습니다. 코로나이후 누적된 유소년 기금이 3500만 원 정도가 있는데 내년도에 모아서 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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