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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레드볼 페스티벌은 자란다(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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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25  0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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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호인단식협회+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대구테니스페스티벌+성주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테니스피플=레드볼 페스티벌
     
 

 

   
 

 

매일 밤, 아빠는 나에게 나무를 심는다.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매일 밤, 아빠가 아이에게 나무를 심습니다. 맨주먹으로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는 밤새 자라 점점 커지고, 아침이면 열매가 맺힙니다. 아이는 열매를 주렁주렁 매달고서 학교에 갑니다. 다른 아이들의 몸에도 각자의 열매가 맺혀 있을 테지만, 아무도 묻지도 말하지도 않습니다. 비밀이니까요. 아무도 알아서는 안 되니까요. 그런데 아이도 아빠처럼 나무를 심기 시작합니다. 아빠가 했던 것처럼, 아이도 여기저기 맨주먹으로 나무를 심습니다. 그렇게 나무는 자랍니다, 걷잡을 수 없이.  -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흥흥 글/고정순 그림 | 씨드북 |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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