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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원포인트로 마무리한 농협챌린저
신동준 기자  |  technic0701@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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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9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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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FILA 테니스 동호인 원포인트 레슨
NH농협은행 테니스 팀과 함께하는 FILA 동호인 원포인트 레슨이 큰 호흡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 NH농협은행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ITF 여자챌린저/총상금 2만5천달러) 결승전에 앞서 ‘2017 FILA 테니스 동호인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대회 기간동안 결승전에 앞서 약 2시간 30분동안 NH농협은행 테니스 팀과 엘리트 선수출신 현역 지도자(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들이 참가한 50여명의 동호인들에게 자세교정과 수준 높은 피트백 레슨을 선보였다.   
 
박용국 NH농협은행 감독은 “NH농협은행챌린저대회는 주말에 어린이(매직테니스)와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매년 10년동안 재능기부로는 매직테니스와 동호인 원포인트 클리닉을 꾸준히 해왔다”면서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 1위인만큼 앞장서서 재능기부를 했다. 코치와 선수, 동호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즐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고 말했다.             
   
▲ NH농협은행 선수들과 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이날 5번 코트에서는 정영원(NH농협은행)과 전해용, 길기환(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코치가 기본 포핸드와 백핸드 자세교정, 6번 코트에선 1대1 서브레슨 담당으로 김세현(NH농협은행)과 강종복, 김동건(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코치가 알려줬다. 
 
마지막 7번 코트는 발리타점연습과 동호인들이 어려워하는 실전하프발리 레슨을 홍현휘(NH농협은행), 최승신, 차종명(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코치가 진행했다. 
 
NH농협은행 정영원 선수는 “나도 선수로써 대회를 다니고 배우는 입장이다. 동호인들 문제점을 보고, 서로 소통하니 나의 문제점도 다시 알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원포인트에 참가한 명의연 씨는 “선수들과 코치들이 하나하나 섬세한 부분까지 가르쳐주니 공이 잘맞는 것 같다”며 “김세현 선수가 친절하게 조언도 많이 해서 뜻깊은 행사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가 종료된 후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으로 FILA 티셔츠와 모자를 증정했으며 점심식사로는 다양한 뷔페를 제공했다.  
   
▲ 원포인트 레슨이 끝나고 식사하는 동호인과 관람객들
   
 
   
 
   
 
   
 
   
▲ 김세현(NH농협은행) 선수가 서브 및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아끼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 백핸드 자세를 알려주는 전해용(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 정영원(NH농협은행) 선수가 포핸드 테이크 백을 알려주고 있다
   
▲ 홍현휘(NH농협은행) 선수가 발리그립을 알려주고 있다
   
▲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한 고양시 임원 및 관계자
   
▲ 고양시테니스협회 김병섭 회장(가운데 왼쪽), 고양시테니스지도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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