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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상을 바꾸려면 글을 써라"테니스피플 2017 표지 모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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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9  0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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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격주간 테니스전문신문 <테니스피플> 표지

 

2017년 한해 테니스피플은 독자들의 사랑과 관심속에  웹사이트에 1649건의 기사를 작성해 테니스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하루에 4.5건의 기사를 썼습니다.  2016년 1253건, 2015년  1448건 등 창간 이래로 총  7921건의 기사를 쓰고 두루 살피려고 노력했습니다. 

연도 웹사이트 기사건수
2017 1649
2016  1253
2015 1448
2014 1425
2013 1062
2012 1084
합계 7921

신문은 지난 27일 144호를 발행했습니다.  한달에 두번 40면씩 6년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신문면수로 5000면이 넘었습니다. 

500년전 종교개혁을 한 마틴 루터는 "세상을 바꾸고 싶으면 펜을 들고 그리고 써라"고 했습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구텐베르그의 인쇄술로 뒷받침되어 1517년 루터의 인쇄된 의견은 대중속으로 퍼졌습니다. 비텐베르그 성당 문에 "이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는 의견 개진 게시판에 붙여진 루터의 글은 세상을 바꿨습니다.

2012년 창간한 테니스피플은 어느덧 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기사를 써서 테니스 세상을 두루 밝히려고 했습니다. 힘이 모자라, 발걸음이 더뎌 구석구석 찾아보지 못한 곳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올해는 정현 소식 전하기에 힘을 기울였고 테니스 관전문화를 위해 그랜드슬램과 나달, 페더러가 가까이 오는 상하이마스터스투어단 손님 모시기를 했습니다. 자그나마하게 주니어주말리그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2월, 세상에 비로소 실력을 보인 권순우가 1년만에 호주오픈 본선에 출전할 정도로 성장한 과정을 지켜보고 전했습니다. 실업 선수를 비롯해 국내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 동영상을 담아 두고 알렸습니다. 

우리나라 테니스가 세계시장에 통하려면 이런 기술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외쳤습니다. 기사를 써서 우리 테니스 세상을 바꿔보려고 안간 힘을 썼습니다. 선수가 잘해서이지만 결과는 50위권 투어 선수가 나오고 그랜드슬램 본선 출전 선수도 나왔습니다. 주니어 한명이 멜버른에 호주오픈 관전차 빌린 아파트에 축 쳐진 어깨로 들어온 지 1년만에 세계주니어 다섯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급성장하는 모습도 1년 내내 지켜보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한 해 <테니스피플>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와 사진, 신문은 유리창과도 같아서 세상을 제대로 보게 합니다. 이를 테니스피플 창간 정신으로 여기고 명심하겠습니다.

 

 아래는 2017년 테니스피플 주요 인기 기사입니다. 

기사 (전체 1,6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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