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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바쁘다 바뻐!2013 부산오픈챌린저대회 이모저모
부산=박원식 기자  |  pwseek@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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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8  0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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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부산오픈챌린저 복식에 출전한 이형택의 백핸드
   
 
   
▲ 부산 동호인들. 대회 자원봉사자 혹은 테사모 회원들
 
   
   
▲ 손으로 볼을 던져 레슨하는이형택 TD. 선진국 기법이다
   
박수받는 이형택
   
이토 타츠마   어느새 200km 서브를 넣는 선수가 됐다
   
▲ 작은 키의 두디 셀라. 부산오픈 우승을 한 바 있다. 이 선수를 보면 백핸드를 간단하고 강하게 친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선수들이 배웠으면...
   
▲ 대만 지미 왕. 대만에서 루옌순에 이어 세계무대에서 활약을 기대했던 선수다. 중국의 장제를 2-1로 이겼다. 시종일관 강타로 볼을 주고받는 장제와 지미 왕의 경기를 보면서 우리 선수들이 쉽게 이기지 못할 것 같았다
   
▲ 중국의 장제. 2회전에서 정석영을 이겨 8강까지 올랐으나 지미 왕에게 패했다. 포핸드와 서브가 일품. 백핸드는 다운더 라인만 치고 크로스는 각이 잘 안나와 상대에게 밋밋한 볼을 주는 것이 약점. 하지만 200km넘는 강서브에 관중들이 감탄했다. 벼락같은 포핸드로 위닝샷을 많이 냈다.외국인 코치와 다니는데 몇년전 춘천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할때 보다 기량이 올랐다
   

▲ 부산오픈 이모저모.

상단 왼쪽부터 대회 대진표, 부산오픈 역대 사진,대회 감독관 에드 하디스티와 김성배 테니스 전문 해설위원.

중단 왼쪽부터 김성배 위원 부산오픈 과거 포스터와 트로피, 테니스업체 부스.

하단 왼쪽부터 센터코트 관중들, 대회 주관하는 테사모 조직, 역대 우승자 탑

   
▲ 부산오픈 센터코트입구. 부산에서 스트링서비스로 명성을 쌓은 이택기테니스클리닉, 테사모 사무실, 부산 병원과 재활센터를 겸한 곳. 사람들로 붐벼 몸과 부상 그리고 재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동호인들과 테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이형택 TD, 부산오픈 인터넷 홍보담당 양희우 전 회장, 팬들과 기념사진
   
▲ 금정테니스장에서 본 앞산 사인하는 이형택 TD, 부스, 스마트폰 케이스에 사인 받은 동호인 (시계방향)

   
▲ 부산 날씨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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