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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로 미국대학 진학하기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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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2  07: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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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공대 이영서(왼쪽 네번째)
   
 

 

   
   
 

잘 짜인 미국 대학 체육특기자 전형은 테니스하는 한국 학생선수에게 ‘또 하나의 기회’가 될 수가 있다.

테니스는 골프·조정·야구 등의 종목처럼 외국인과 견줄 만한 수상 경력이 있다면 미국 유학이 가능하다.

미국 각 대학이 체육특기생용으로 배정하는 연간 장학금 규모는 1조원(총액 기준)에 이를 정도다. 미국 대학에도 스포츠대회 수상 경력자 등에게 입학을 허가하는 체육특기자 전형이 있다. 우리나라도 특기자 전형이 있지만 대학 사정상 혜택이 줄어들고 있다.

미국 대학 특기자 전형 합격자는 대학 측과 ‘학교 대표 스포츠팀 선수로 활동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맺는 대신 자신의 전공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학교별 리그 규모가 크다.

미국 대학 스포츠팀은 체육 시설, 투자 규모 등에 따라 3개 군(division)으로 나뉘어 시합을 치른다. 대학의 경우, 체육관 내에 운동선수 전용 교실이 따로 마련돼 있다. 우리나라 대학과는 시설면에서 차이가 크다.

대학 스포츠팀 코치와 운동 잘하는 고교생을 중개하는 CSA(Collegiate Sports of America) 같은 전문 에이전시도 있다. 운동을 공부 못지않게 좋아하고 잘하면서 해외 유학을 고려 중인 중고생이라면 미국 대학 체육특기생 전형을 공략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21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파라과이 태생으로 미국 대학에 진학해 졸업한 뒤 스포츠선수들의 미국 대학 진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임지환씨의 전화였다. 한국 테니스 선수의 미국 대학 진학을 거들면서 연락하게 됐다고 한다. 미국에서 대학 4년을 수학하면서 학비로 약 1천달러 정도만 냈다고 한다.   파라과이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스페인어를 하고 영어와 한국어를 하는 임지환씨는 한국에 있는 중고등학교 테니스 학생 선수의 미국 대학 진학을 돕고 싶다고 한다. 

테니스로 프로에 입문하거나 세미프로인 국내 실업팀에 들어가거나 국내 대학 체육관련 학과에 들어가 공부하는 경우 등등이 있는 가운데 테니스로 미국 대학 진학도 하나의 길이 될 것 같아 테니스 선수를 자녀로 둔 부모들과 선수들에게 소개한다.  사이판의 이영서등이 조지아공대에 진학해 공부하고 운동하며 커리어를 가꾸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 대학에 테니스 특기생으로 진학하면 또다른 길이 펼쳐진다. 

아래는 임지환씨와 '하늘쌤'으로 국내 테니스인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스카이킴이 미국대학 진학에 대해 소개한 영상의 내용이다. 임지환 씨와 기자가 나눈 대화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영상 링크하고 대화 내용 녹취해 싣는다. 편집자 

 

스카이킴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가 RTP에서 잠깐 소개해 드릴 분이 계신데 RTP의 미국 대학 진학 프로그램 담당자인 임지환 님을 소개시켜 드립니다.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일단 엄청나게 스크립트를 따라서 하는 게 아니라 일단은 대화하는 식으로 이제 할 건데 지금 일하고 계시는 애슬릿USA라는 회사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세요.

임지환
애슬릭USA는 지금 2008년도부터 미국에서 많은 학생들을 이제 미국 대학 진학 프로그램 통해서 도와주고 있는데 저희는 메인으로 이제 유럽이랑 남미에서 선수들을 되게 많이 데리고 오고 있고 스포츠는 이제 미국 대학의 등록돼 있는 스포츠들 위주로 다 장학금을 받게 도와주고 있고 대표적인 거는 축구 테니스 골프 육상. 그 4개가 제일 크고 나머지들은 좀 이제 미국 선수들이 더 잘하는 스포츠다 보니까 외국에서는 좀 받기 힘든 장학금이지 않나 싶어요.


AthleteUSA 회사 소개


스카이킴
지금 한국에서 지사장님으로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신 거죠.

임지환
작년 말에 이제 한국 지사장 타이틀을 받고 한국 선수들을 도와주려고 이제 일을 시작했습니다.

스카이킴
사실 저희 RTP에서도 대학 진학에 대해서 한국에서 이제 좋은 선수들이 되게 많은데 한국에서 테니스를 잘 치면서 공부도 하고 싶은 선수들 그러면서 이제 미국 대학 진출을 어떻게 할까 그런 거에서 되게 궁금해하시는 부모님들도 많고 선수들도 되게 많은데 본인 스스로 그거를 대학을 다 알아보고 코치들한테 연락하고 그러는 게 사실 좀 부담스럽잖아요.

임지환
그래서 저희가 이제 에이전시로서는 도와주는 거는 이제 대학 찾는 거랑 필요한 서류들이랑 등록해야 되는 웹사이트 이런 거에 대해서 더 디테일하게 알아서 저희가 대신 해드리고 도움을 많이 주는 편이고요.

스카이킴
일단 사실 많은 분들이 되게 궁금해하시는 게 왜 본인 스스로 할 수 있으면 그걸로 하는 게 좋지만 왜 애슬릭USA라는 대학 진학 프로그램 그런 장학금을 받는 프로그램을 왜 써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되게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AthleteUSA의 역할

임지환
사실 이것도 혼자 할 수 있는 건데 혼자 하면 이제 개인적으로 코치들을 연락을 해야 되고 이메일 보내야 되고 동영상 보내야 되고 또 연락을 받으면 하나하나 그 코치랑 오퍼해에서 협상을 하고 이제 미국에는 다양한 협회 테니스 미국 협회들이 많아서 거기에 이제 등록하려면 협회마다 레귤레이션이랑 규정들이 다 다양해서 선수들이 다 알기는 힘들고 거기서 이제 문제가 생기면 운이 안 좋으면 그 협회에 등록돼 있는 학교에서 못 뛸 수도 있으니까 저희 같은 회사를 많이 찾는 분들이 계시죠

스카이킴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모든 거를 다 디렉트를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영상부터 코치하고 컨택 그리고 어 대학 어떤 대학이 있고 어느 디비전이 있고 그런 거를 다 이제 어느 정도는 가이드를 해드리는 거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와주나요?


임지환
저희가 일단 같이 저희랑 하면 프로필을 웹사이트에서 만들어줘서 저희가 아는 네트워크에 있는 코치들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고 거기서 그 프로필들을 코치들한테 보내면서 이제 저희가 오퍼를 받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저희가 내고도 도와드리고 장학금 받는 것도 도와줘서 그다음에 이제 협회에다 등록하는 거 다 도와주고 nli라고 벨발 코벤멘트랑 이제 사인하는 것까지 저희가 도와주면서 대학에 오게끔 이제 다 합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과정을 다 저희가 다 도와주는 거죠.

스카이킴
학교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어느 정도는 잘 아실 거 아니에요.
뭐가 필요한지 학점이 어떻게 돼야 되는지 토플이랑 SAT가 있죠. 토플 점수하고 SAT는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가야 대학에 들어갈 수 있나요.

학점이나 SAT 또는 TOEFL 점수가 얼마나 높아야 하나요


임지환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면 필요한 게 크게 세 가지인 것 같아요.
하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되고 거기서 이제 학점을 어느 정도 받아야 되는 협회들에 따라서 미니멈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 선수들한테 필요한 거는 토플, SAT, IELTS라고 영국 시험도 있는데 그게 좀 더 쉽다고는 들었어요. 그리고 경력이랑 이 동영상 이런 거 베이스해서 코치들이 이제 선수를 선택하는 거죠.

스카이킴
사실 저희도 이제 제 친구들이 지금 저희 나이 또래가 제 친구들이 하는 대학 코치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네트워크가 애슬릭USA 네트워크랑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네트워크랑 합치면 사실 대학에서는 꽤 규모가 클 것 같아요.
학교 자체가 그리고 연결을 해 드릴 수 있는 학교가 되게 많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되게 궁금해하시는 거는 또 사실 NCAA를 많이 아시죠 한국에서 그리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근데 이제 nh에서도 디비전이 있는데 디비 1 2 있고 NCAA 말고도 다른 NAYA라는 디비전도 있다.

임지환
그래서 이제 미국 대학교들은 사실 이제 미국 대학 체육협회라는 곳에 다 등록이 돼 있어서 NCAA가 있고 NAYA가 있고 nj ca라고 토미니티 컬렛 위주로 돼 있는 리그가 있고 그다음에 ccca라는 이제
캘리포니아 코뮤니티 컬리즈 2년짜리 대학들이 속해 있는 이 협회가 있는데 네 이제 4개로 크게 나눠지는데 NCAA가 그나마 제일 이제 모든 분들이 제일 많이 아는 형태고 거기 안에 디비전1,2,3가 있다.


대학 디비전(Division I,II,III)이 나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스카이킴
디비전에 대해 설명을

임지환
디비 1이라고 다 명문대는 아니고요 디비션 1 2 3로 나눠지는 기준은 이제 그 학교의 규모랑 학교에 등록돼 있는 스포츠 개수 네 남녀 스포츠 합해서 있는 스포츠로 개수로 이제 나눠지는 거라서 디비션 원이라고 다 명문대학은 아니고 디비션 프리 같은 경우에는 한국분들이 많이 아시는 nyu mit 시카고 대학 이렇게 다 그쪽에 다 칼링의 멜로도 네 그 학교 디비전에 있어서 학교 자체가 작아서 스포츠가 그만큼 많이 등록돼 있지 못해서 디비전 3로 배치돼 있는데 디비션 3 있다고 선수들이 다 못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칼링 유멜런 같은 경우에는 테니스로는 항상 톱10 안에 있다.

스카이킴
디비전 1 2 3 차이가 명문대 그런 학교의 이제 수업이나 그런 뭐라고 해야 되지 클래스 자체가 높은 게 아니라 학교에 스포츠 팀이 몇 개가 있고 개수에 따라서 구분된다.

임지환
학교 규모에 따라서 그 학교에 예산이 있는 장학금 줄 수 있는 예산이 있어서 그거 위주로 많이 나누는 거고 디비전 1 같은 경우에는 하바드, 아이비리그 학교들 UCLA 버클리 웬만한 큰 학교들은 다 디디전 1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NAYA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학교 규모가 훨씬 더 작고 이제 사립학교다 그러죠 이제 조그만 하고 학생 개수가 5천 2천 사이에 가까이 있고 이제 외국인들 위주로 많이 학생들이 많고 이제 작다 보니까 리그가 장학금 받기에는 외국인 선수들한테 좀 더 유리하죠.

스카이킴
외국 선수들이 그 학교에 진학하는 거는 가능성이 되게 크다는 거네요.

임지환
gpa나 sat 토플 점수는 NCAA보다는 좀 덜 받아도 거기서 그만큼 장학금 받을 수 있고, NAYA 간다고 맨 처음에는 별로 안 좋다 하기보다는 거기서 잘하면 NCAA를 다시 스카우트 받아서 갈 수는 있어요.
편입이 가능해요.

편입(Transfer)은 어떻게 가능한가요?

스카이킴
편입에 대해서도 좀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 NAYA,NCAA가 제일 크다. .
편입에 대해서 얘기를 하자면 사실 다른 팀으로 옮기는 것도 그게 과정이 그렇게 쉬운 과정은 아니잖아요.

임지환
미국에서 미국 대학교들은 이제 코치한테 허가를 받아야 다른 학교의 코치들하고 연락을 할 수 있어요. 그거 없으면 불법이다.
자기 코치한테 받아서 다른 코치한테 연락할 수 있게끔 이제 허가를 받아서 해야지 그게 가능하고 네 그거는 보통 코치 지금 속해 있는 코치가 허가를 안 주면 연락을 못 한다.
실력이 너무 뛰어나면 코치가 웬만하면 다 승낙은 해줘요.

스카이킴
한국 대학에서 미국으로 편입을 하는 게 가능한가요

임지환
가능하고 많은 한국 선수들이 제가 알기로는 이제 미국 대학에 많이 편입해 와 있고 지금 리그에서도 뛰고 NCAA도 오고 NAYA도 가고 커뮤니티 컬리지도 가서 지금 장학금 받고 뛰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

스카이킴
대학을 가서도 그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느냐 그리고 영어가 어느 정도 안 될 수도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야 되나.

임지환
대학협회가 여러 개 있어 장학금 받을 수 있는 옵션이 되게 많다. 커뮤니티 컬리즈를 시작하면서 NCAAa 가는 경우도 되게 많아서 특히 외국 선수들은 공부를 못해 커뮤니티 컬리지 같은 학교에 들어가 제 좋은 학교로 편입을 하는 케이스 되게 많다.
그 점에서는 걱정은 많이 안 하셔도 되고 옵션들도 많다.
대학에서는 사실 팀에 속해 있다보니까 팀메이트들이 많아 어떻게든 의사소통을 해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게 돼요.
친구들한테 도움도 받고 서로 도와주고 하면서 하면 문제는 크게는 없다. 너무 혼자 있으면 사실 고민이 많이 될 텐데 테니스는 팀 스포츠다 보니까 미국에서는 조금이라도 팀메이트들이 도움을 많이 주죠.

대학 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튜터가 따로 있나요


스카이킴
미국 대학에 가게 되면 선수들마다 개인적으로 튜터를 붙여주는 그런 경우가 되게 많다. 시합으로 수업을 빠질 때가 있는데 개인적인 튜터를 두고 공부를 따라갈 수 있게 도와준다고 들었다.

임지환
학교마다 좀 다른 건데 그렇게 해 주는 학교도 있고 아니면 학교 자체 내에서 공부 수업 시간 때 필기를 도와주는 분이 있다.
학교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수업에서 필기를 해서 학교에 제출해놓고 그거를 사용하는 선수들도 많다.


미국에서는 운동 선수들이 꼭 체육학과를 안다녀도 되나요?


스카이킴
한국 대학하고 미국 대학하고 이제 어느 정도 차이점이 있을 텐데 미국 대학을 나오면 장점을 알고 싶다.

임지환
한국 대학과 달리는 미국 대학교 큰 장점은 원하는 전공을 공부할 수 있다. 체육 관련 전공 말고 비즈니스나 디자인 엔지니어링 음악 쪽으로할 수 있다.
4년 동안 공부를 하면서 졸업을 하고 직장을 찾을 수도 있다.

스카이킴
한국 대학은 선수의 경우 체육과를 꼭 택해야 한다고 들었다.
한국은 스포츠 관련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 심리학 이런 이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아니면 자기가 정말 배우고 싶은 거 아예 다른 거는 제가 어느 정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체육과를 어느 정도는 나와야 된다고 들어야 된다고 들었다. 근데 미국은 전혀 그렇지 않잖아요.

임지환
미국에서는 공부 잘하는 선수들은 컴퓨터 사이언스 엔지니어링 쪽으로 하고 디자인하는 선수들도 되게 많고 음악적으로 하는 선수들도 있고 심리학 역사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고 아니면 이제 의사 의대를 가려고도 한다. 자기가 원하는 공부를 이어가려고 많이 노력한다.


비용은 어느 정도 드나요?


스카이킴
미국 대학진출 비용은. 제일 중요한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임지환
지금 저희가 이제 한국에 진출한 지 얼마 안 돼서 일단은 8천 불로 한국 돈으로는 거의 880만 원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정도 차지하면서 그게 이제 처음서부터 끝까지 저희가 이제 케어하는 비용이다.

스카이킴
그게 이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실 때 그렇게까지 돈을 내서 해야 되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 그리고 한국에서 어느 정도는 개인적으로 해서 이제 도와주는 분께 그런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거는 사실 대학을 대학의 폭이 넓지 않고 사실 개인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코치들한테만 섭외를 어느 정도 이렇게 부탁하고 이렇게 왔다갔다하게 커넥션을 해주는 거지만 애슬릭USA는 좀 다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하는거보다 나은 점은?


임지환
네트워크가 다양해서 이제 이 네 선택이 많고 오퍼들이 그만큼 더 많이 들어올 수도 있고 그 협회에 따라서 이제 규정에 맞게 선수 프로파일로 학교를 소개시켜줄 수 있는 게 장점이고 그냥 혼자 하게 되면 자기가 아는 학교들만 연락하게 되니까 거기에 성적이나 테니스 실력이 낮으게 되면 코치가 연락을 안 할 수도 있다. 당장 다음 학기에 대학교를 들어가야 되는데 연락이 안 오면 조마조마하고 부모님들도 되게 힘들어 하실 수도 있다. 만약에 저희랑 하면 이제 그만큼 네트워크가 많아서 상황에 맞게 학교에다가 오퍼를 받을 수 있게끔 도와주는 부분이 있죠.

스카이킴
제가 알고 있는 코치들도 어느 정도 있고 fd USAa에서도 알고 계시는 코치들이 이제 많이 알고 계시지만 저는 진짜 같이 자라온 그 코치들이기 때문이니까 이제 선수 때 이제 저랑 같이 자라면서
서로 되게 잘 아는 코치들이기 때문에 그런 장점이 있죠. 사실 그러면서 저희와 RTP와 그리고애슬릭USA랑 같이 이 어느 정도는 대학의 진학을 어떻게 하면 더 도와드릴 수 있을까 그런 생각에 이 같이 이 일을 하게 된 거죠.

임지환
사실 저도 테니스로 미국 온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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