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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 손승리 감독 선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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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7  03: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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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 감독에 손승리 대한체육회 전임 지도자가 선임됐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회장 심상덕)은 6일  IBK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 감독으로 대한체육회 손승리(46)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손승리 감독은 울산대-현대화재해상보험 선수 출신으로 2003년 국내 최초 STA 국제테니스아카데미 지도자로 시작해 일본 카시와 테니스트레이닝센터에서 3년간 지도자 생활을 하고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체육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2년간 대한테니스협회 주니어 육성팀 더그매커디 감독이 전임 지도자로 뽑아 주니어 선수들을 지도하게 했다.

손 감독은 국가대표 권순우, 정윤성, 홍성찬 등을 지도했고 2018년 정현 선수가 호주오픈 단식 4강 성적을 올렸을때 대한테니스협회가 파견해 정현팀으로 활약했다.

손 감독은 "대한민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의 국제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과거 몇차례 축적된 육성 프로그램으로 우수 선수 발굴과 과학적 훈련 프로그램으로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육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 감독은 기업은행의 좋은 프로그램이 한국테니스계에 뿌리를 내려 테니스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손승리 감독은 앞으로 3년간 IBK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 선수들의 그랜드슬램 출전을 위해 해외 훈련(12주)을 총괄하고 각종 국제대회 파견, 선수 선발, 육성을 한다.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은 10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 우리나라 테니스 지도자를 대상으로 공모절차를 거쳐  응모자 가운데 면접 심사와 연맹 주니어위원회 회의와 회장단 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해 이날 발표했다. 

 

   
2013년 대한테니스협회 주니어 육성팀시절 손승리 전담지도자(오른쪽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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