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여수오픈] 수원시청 김나리 첫 우승
여수=황서진 기자  |  nobegub@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4  16:52:3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김나리가 우승한 뒤 스코어보드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김나리

수원시청 김나리(30)가 여수오픈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김나리는 4일 여수 진남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성남시청의 김선정과 풀세트 접전 끝에 4-6 6-2 6-1로 역전해 우승했다. 김나리는 우승상금으로 600만원을 받았다.

김나리는 "실내코트가 너무 미끄러워서 힘들었다. 김선정의 스트로크가 강해서 경기내내 어려웠다"며 "랠리가 길어져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2세트부터 심기일전했다"고 말했다.

여수오픈에서 우승한 김나리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요타챌린저, 이시타마서키트에 출전할 예정이다.

준우승한 김선정은 "게임을 오래하는 스타일이라 뛰는 걸 좋아하지만 오늘 코트 사정은 좀 아쉬웠다"며 "다리나 무릎에 무리가 오겠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마음껏 뛰지 못했다"고 말했다.

 

   
 

 

   
 수원시청 최영자 감독이 김나리를 축하했다
   
 성남시청 이상훈 감독이 결혼후 석달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준우승한 김선정을 격려했다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