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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 UBI에서 정현 주목
글 신동준 기자 화면캡춰=UBI TENNIS  |  technic0701@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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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2  0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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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UBI TENNIS에서 지난 1월 21일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관련 기사
 
 
이탈리아 테니스 매체 UBI TENNIS(테니스)가 정현을 소개했다.
 
지난 21일 UBI 테니스에서는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을 “베이글 스코어로 포효하는 정현” 이라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기사내용에는 “멜버른 눈부신 주말 3라운드 경기가 끝났다. 가장 기대를 한 경기는 정현과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4위)의 경기였다. 지칠 줄 모르는 아시아인 정현이 독일 즈베레프에게 마지막 세트를 베이글 스코어로 패배를 안겨줬다. 정현은 흥미롭게도 1회전에서 즈베레프의 친형인 미샤 즈베레프(독일, 35위)까지도 격파했다” 고 적혀있다.
 
UBI 테니스는 정현이 밀라노 넥스트젠 파이널에서 우승했을 당시 단독으로 취재 중이었던 필자에게 인터뷰를 신청했다. 인터뷰 질문은 정현이 살아온 배경과 한국테니스의 기록을 자세히 설명했다. 
 
처음 정현은 밀라노에서 이탈리아 팬들에게 인기는 없었다. 그러나 우승을 한 뒤로는 정현의 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또한 언론사들도 정현을 유심히 지켜봤다.   
 
UBI 테니스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눈에 띄는 테니스 간행물이다. ubitennis.net 웹사이트는 이탈리아 테니스 독자들에게 세계 테니스의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UBI는 2015년 영국 편집인이 이끌어 영어 섹션을 급속도로 성장했다. 사이트에는 경기 보고서, 선수 뉴스 및 독점 콘텐츠를 포함해 세계 테니스를 전부 다룬다. 
 
UBI 테니스는 세계 가장 중요한 도시와 위치에 있는 특파원으로 구성된 팀을 통해 수많은 대회 기사를 생생히 제공한다. 또한 Ben Rothenberg, Steve Flink, James Beck 등 스포츠 언론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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