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해외
18살 아만다 아니시모바 WS오픈 2회전 진출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3  20:51: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18살 세계 28위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가 웨스턴 앤 서던 오픈 2회전에 진출했다. 

아니시모바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웨스턴 & 서던오픈(총상금 629만 7천80달러) 1회전에서 미국의 앨리스 리스크(19위)를 6-3 6-3으로 이기고 2회전에 진출했다. 경기시간은 1시간 10분.  아니시모바는 지난해 롤랑가로스 8강에서 당시 세계 3위 시모나 할렙을 이겨 주목을 받았고 스비톨리나, 사바렌카 등 실력자들을 이겨 차세대 주자로 꼽히고 있다.

아니시모바는 공격적인 베이스 라이너로 강한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지녔다.  서브 리턴과 양손 백핸드가 주특기.  포핸드도 강하고 응축된 스윙으로 플랫으로 볼을 구사하며 날카로운 각도를 만들어낸다.  

이번 대회 여자 1회전에서 프랑스 믈라데노비치, 그리스 마리아 사카리, 프랑스 알리제 코르네, 벨라루스 빅토리아 아자렌카 등이 승리했다.  

웨스턴 서던오픈 본선에 오른 선수를 분석하면 남자의 경우 23세 이하 11명이 1회전을 통과했다. 남자 30세 이상은 13명이나 된다. 남자 평균 나이는 26.9세고 여자 평균 나이는 26세다.

여자는 10대가 3명이 특징이다., 여자 30세 이상은 8명으로 남자에 비해 적지만 세레나 윌리엄스가 39세로 남녀 통틀어 최고령 선수로 출전했다. 최연소 본선 선수는 17.9세인 캐나다 여자 선수 레이라 페르난데스다.  레일라 페르난데스는 2002년 9월 6일생으로 126위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주니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남녀 출전선수를 국가별로 분류하면 개최지인 미국의 선수가 남자 8명 여자 11명, 합 19명으로 가장 많다.

   
▲ 아니시모바 톱20 상대 경기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