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건강상식
목 근육이 아플 때 테이핑 하는 방법 1부상 방지와 통증 경감을 위한 테이핑 요법 3.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10  16:45:0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척추는 모두 33개로 이루어져 있다. 위로부터 경추(목뼈) 7개, 흉추(등뼈) 12개, 요추(허리뼈) 5개를비롯 꼬리뼈인 천추(5개)와미추(4개) 다. 척추의 모양은 아래로 갈수록 커진다. 그 이유는 하부로 내려갈수록 지탱해야 할 무게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척추를 지탱하기 위해서는 인대와 근육이 필수적이다. 척추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근육과 인대는 척추를 지탱하고 안정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과 인대의 부상은 우리 몸에 통증을 유발하고 전반적인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린다.

 이번호에서는 목부분의 테이핑요법을 알아본다.
 

< 두판상근 통증 >

    
   
           통증 부위

         
  1. 주요 증상
  1)목 주변에 뻣뻣한 느낌이  있으며 통증으로 인해 목을 돌리기가 힘들다. 
  2)목 주변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여 머리 정수리 부분, 그리고 머리 옆 부위에서 눈에까지 나타난다.
 
 2. 이유- 목을 내밀고 등을 구부정하게 한 자세를 장시간 취할 경우 많이 나타난다.
 
   

   두판 상근의 위치와 모양

 

 

   
▲ 붙이는 방법
 
 
  1) 똑바로 앉아서 머리를 앞쪽으로 숙이게 한다.
  2) Y자형 테이프의 한쪽을 약간 벌려 경추옆을 따라 같은 쪽 머리 밑부분까지 붙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붙인다.
 
 참고) 테이프의 가장 밑 부분은 흉추 3번(양 어깨 높이보다 약간 아래) 주위, 가운데를 열어 경추 7번
     (목을 구부렸을때 툭 튀어나온 부분)에서 양쪽으로 벌려 붙인다. 
 
자료제공: (주)나사라 - 근골격계 질환의 테이핑요법(메디안북)

[관련기사]

방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