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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방지와 통증 경감을 위한 테이핑 요법 2.테이핑 하는 법과 주의사항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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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3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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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방지와 통증 경감을 위한 테이핑 요법 2.

 

   1.     테이프 종류

1)    비탄력 테이프와 탄력 테이프로 나누는데, 탄력 테이핑 요법이 주류다.
2)    가장 많이 쓰는 테이프는 폭 2.5cm, 3.5cm, 5cm, 7,5cm 종류가 있다.
3)    색상은 살색, 적색, 청색, 검은색등이 있으며 살색 테이프가 피부색과 유사하여 가장 많이 쓰인다. 기타 다른색도 색깔만 다를 뿐 질적인 면이나 두께, 중량, 탄력, 접착력등에서 차이가 없다.
   
   
 
 

  2.     테이핑 하는 법.

통증이 있는 근육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서 근육의 크기 및 형태에 따라 붙여야 한다.
적절한 테이핑 요법은 통증완화 및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1)    붙이고자 하는 부위의 피부를 깨끗이 한다.
2)    근육을 최대한 늘인 상태에서 근육의 길이에 맞게 테이프를 자른다.
3)    테이프를 피부에 붙일 때 종이를 조금씩 벗겨 내면서 붙인다.
4)    근육은 최대한 늘인 상태에서 붙이되 테이프는 늘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붙여야 한다.
5)    붙이고 난 뒤 잘 붙었는지 확인한다. 테이프에 주름이 생기면 올바르게 붙인 것이다.
 

  3.     테이핑 시 주의사항

1)    테이프를 잡아당겨 붙이게 되면 피부자극의 원인이 되기 쉽다.
2)    테이프를 붙인 후에 불편함이 느껴지면 떼어내고 다시 붙인다.
3)    체질적으로 피부가 약한 사람은 하루 정도 붙여보고 피부가 발갛게 되면 사용을 금한다.
4)    테이프를 붙이고 샤워를 해도 떨어지지 않으며, 샤워 후에는 드라이기 및 수건으로 잘 말려줘야 한다.
5)    테이프는 보통 2~3일 정도 붙이며, 통증이 남아 있으면 하루 정도 지난 후 다시 테이프를 붙인다.
6)    심한 운동을 해야 할 경우 운동 전에 테이프를 붙이면 근육이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7)    운동 후에는 샤워를 하고 다시 붙이는 것을 권장한다.
8)    테이프는 결에 따라 천천히 떼어 내되 떼낸 부위의 피부에는 보습제를 발라주면 좋다.
9)    테이핑 요법은 의사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 테이핑 요법을 적절하게 실시 했음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적절한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4.     테이프 분리법

1)    끝 부분을 분리하는 법
   
 
-      양손으로 테이프의 끝 부분을 잡는다.
 
   
 
-      테이프와 뒷면의 박리지를 분리시킨다.
 
   
 
-      한손으로는 테이프를 다른 한손으로는 분리된 박리지를 잡고 서로 잡아당겨 분리 시킨다.
 
2)    중앙 부분을 분리하는 법
-      테이프의 중앙 부분을 접었다가 다시 편다.

             -      접힌 부분을 중앙으로 하여 양쪽 부분을 두 손으로 잡아 당기면 박리지가 찢어진다. 

   
 

 

  5. 테이프 자르는 법

 

   
   
   
 

 

다음회에는 근육별 테이핑 방법이 연재 됩니다.

자료제공: (주)나사라

참고자료: 근골격계 질환의 테이핑 요법(도서출판 메디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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