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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주니어 대회 출전 선수모집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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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4  0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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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 is never owned. It is rented. And the rent is due every single day.
성공은 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임대입니다. 그리고 임대료는 매일 지불해야 합니다.

Perseverance is the most underestimated virtue in life. She is a common trait of all successful people. To keep the motivation to get from point A to point B, to keep the focus on the goal without relaxing, it is called perseverance, endurance in motivation.

인내는 인생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미덕입니다. 그것은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입니다.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려고 하는 동기를 유지하고, 긴장을 풀지 않고 목표에 집중하는 것을 인내, 동기부여의 인내라고 합니다.

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회장 변준연)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세르비아의 테니스 코치 조지 미르지에비치가 운영하는 아카데미에 우리나라 주니어 훈련생 4명을 모집합니다. 나이는 12세부터 14세 대상입니다.

훈련 장소는 세르비아의 브란예.  4성급 호텔 숙박과 아침식사, 공항 픽업, 4주간의 훈련 그리고 훈련 기간중 대회 출전입니다.  출국 예정일은 7월 17일,귀국은 8월 20일경입니다.  훈련비 1일 5만원. 그외 모든 경비는 실비 정산 조건입니다.  

   
 예상 기본 경비

 

이 프로그램 개설 목적은 유능한 우리나라 주니어들의 유럽 클레이코트 경험과 유럽테니스연맹 랭킹 획득입니다.

테니스=유럽이라고 할정도로 유럽은 주니어 육성과 대회 체계가 잘 잡혀있습니다. 연중 등급별로 대회를 하고 수많은 테니스 지도자들이 세계 챔피언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도전합니다. 18살 나이에 그랜드슬램 프로대회 우승하고 세계 10위에 드는 것은 유럽 선수입니다.  그래서 유럽의 한국주니어 테니스 전진기지로 세르비아를 택했습니다. 스페인 나달아카데미, 프랑스 니스 무라토글로 아카데미는 최고의 아카데미이지만 비용이 연간 억대를 넘습니다. 하지만 세르비아는 그것의 3분의 1도 안들고 동유럽은 차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세르비아는 유럽 생활권에 있어 유럽 각지에서 열리는 주니어 대회 출전이 용이합니다. 

그래서 유럽 전진 기지로 삼았습니다.   일본은 이미 20여년전부터 유럽 원정대를 꾸려 다니고 있습니다. 설사 프로가 되어 성공을 못하더라도 테니스 주니어의 그랜드슬램 무대 밟게 하기 위해서 하고들 있습니다.   우리는 경제력에 비해 도전을 거의 안합니다. 도전해도 길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능한 자원은 많습니다. 그룹으로 도전하면 시너지 효과도 있고 가성비가 높습니다. 

이땅에 테니스 way maker 역할을 자처한 테니스피플에서 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와 손잡고 테니스 본고장 유럽에 우리나라 유망한 주니어들을 투입해 유럽을 흔들어 놓을 작정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출전하는 대회마다 결승에 가서 트로피를 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럽 지도자 훈련비는 사단법인 한국주니어테니스협회에서 마련할 계획입니다.  마침 세르비아 브란예시의 밀렌코비치 시장이 테니스로 도시를 알리고자 투자에 나섰습니다. 4성급 호텔 바로 앞에 클레이코트 2면,하드코트 2면을 만들어 선수들 훈련장소로 제공하려합니다. 하드코트는 기초공사가 끝났습니다. 베오그라드에 비해 덜 알려진 브란예를 베오그라드만큼 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츠치우라시가 박람회한 쓰쿠바에 비해 덜 알려졌다고 테니스에 투자해 일본 열도에 도시 존재를 알린 적이 있는 경우처럼 브란예도 그 경우에 해당될 것입니다. 

선수의 안전과 훈련 내용 보장 그밖의 편의 제공 등은 브란예 시에서 담당할 예정입니다. 시장의 이와 관련한 환영 메시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테니스지도는 중국 심천에서 중국 선수들 지도경력이 있는 조지가 맡습니다. 참고로 조지의 아버지는 브란예시의 경찰서 고위간부로 있습니다.  

뜻있는 선수와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의 editor@tennispeople.kr  

   
▲ 동유럽 7~8월 대회 일정

 

신청하기 

   
 

 

   

▲ 훈련 프로그램

   
 
   
   
 

 

   
▲ 브란예 도시의 밀렌코비치 시장이 브란예를 방문한 신우빈 선수를 환영했다

 

   
▲ 브란예 시장 환영 메시지

세르비아 남부에 있는 도시 브란예는 도시 인구 6만여명 규모다. 

발칸 반도에서 유네스코 음악의 도시로 선언 된 최초의 곳으로 북마케도니아 및 불가리아 국경에 가깝다 .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347km떨어져 있고 그리스 데살로니카에서 300km,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215km 거리에 있다. 
 

   
왕복 항공료 130만원~150만원대

 

   
▲ 숙박은 조식포함 1인 1일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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