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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린 던롭코리아와 시타회11월 16일 양수리 두물머리테니스장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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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8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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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사랑하는 가수 메이린(본명 서채우)이 던롭코리아와 함께 시타회 및 강습회를 진행한다.

메이린은 11월 16일 오후 2시부터 양수리 두물머리테니스장에서 열리는 시타회에 참석한다.

평소 테니스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메이린은 고등학생,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해 함께하는 테니스 교실을 열었다. 던롭코리아와 한남스포츠는 메이린에게 후원을 하면서 테니스 저변 확대를 공동으로 하기로 했다.

메이린이 참석한 가운데 분위기를 띄우고 실업팀 선수를 초빙하여 시타회 및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메이린은 1995년 한창 인기를 얻고 있던 룰라를 본떠 만들었던 '꼬마 룰라'에서 채리나 역할을 맡았으며, 2000년엔 걸그룹 SZ의 데뷔곡 '누구야'에서 리틀 SZ로 객원활동을 했다.

2003년에 Som2라는 이름으로 데뷔해서 '바래'라는 곡으로 알려져  '제2의 보아'라고 불리었다. 2004년엔 수재민들을 위로하는 가삿말의 잔잔한 후속곡 '함께 해요' 활동과 SBS 우주소년 아톰 오프닝곡과 주제가 'Ture Blue'(원곡은 일본가수 ZONE) 등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서 메이린으로 예명을 바꾸고 2007년까지 활동했다. 당시 소속사는 AVEX.

2008년에는 긴 공백을 깨고 '오늘 밤 어때'라는 섹시한 댄스곡으로 국내로 컴백해 활동을 재개했다. 

2014년 2월 11일, 4년 만에 세 번째 싱글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를 발표하면서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2017년 5월 11일에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4 룰라 편에 출연, 23년만에 룰라 멤버들과 재회했다. 

취미는 테니스.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드라마 옥탑방에 온 선물, 2015년에는 드라마 수상한 애견카페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뿐 아니라 반려동물 및 유기견 관련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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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중독자
테니스 관련 행사 많이 해주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해주세요~
(2019-11-09 19:32:0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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