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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배지 파스칼 은퇴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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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4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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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월 호주오픈 대회장에서 우리나라 관객들과 기념촬영을 한 파스칼(왼쪽 두번째)

 

   
 

그랜드슬램 결승전 단골 체어 엄파이어 파스칼 마리아(44)가  심판 자리를 내려놓고 프랑스테니스연맹 (Federation Francaise de Tennis) 직책을 맡는다.
 
세계 30명의 골드 배지 심판중 한명인 파스칼은 2002 년부터  국제테니스연맹 그랜드슬램팀에서 활동 활동했으며, 그랜드슬램 단식 결승 14번, BNP파리바 결승 9번, 데이비스컵과  앤디 머레이와 후안 마틴 델 포트로의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전 체어 엄파이어를 했다.

파스칼은 2008 년 호주오픈 나달과 조코비치의 5시간 53분  결승전,  서사시에 가까운  로저 페더러와 나달의 유명한 윔블던  체어를 맡았다. 프랑스 남부 니스 조디안테니스클럽에서 데뷔한 파스칼은프랑스테니스연맹에서 국제 연락 담당을 맡게 된다.  

국제테니스연맹 관계자는 "지난 15년 동안 파스칼은 선수들과 테니스 공동체에 소속된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다"며 "파스칼은 ITF 그랜드슬램팀의 훌륭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파스칼은 아프리카에서 ITF 지역 담당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테니스 골드 배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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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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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배지
우리나라에도 골드 배지가 두어명 탄생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2017-12-14 20:16:1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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