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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가 테니스도 하네요'단 2명 선수로 단체전 첫 승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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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31  09: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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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기철 야구부 지도교사, 김동현 선수, 오석규 교장, 황석찬 선수, 안상인 체육부장

서울고등학교가 창단도 하기전에 테니스팀을 꾸려 대회에 출전해 창단 첫 승을 거뒀다.

서울고(교장 오석규)는 29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42회 소강배전국남여중고등학교대항테니스대회 1회전에서 서인천고를 3-2로 이기고 2회전에 진출했다. 황석찬, 김동현 단 두명의 전학 선수로 선수단을 꾸려 출전했다. 6명을 1팀으로 꾸려 4단식+1복식으로 치러지는 단체전 규정에 따라 서울고는 2패를 안고 출전했다. 1,2 단식 선수가 3,4 단식에서 출전할수 없기 때문.  따라서 첫 두 단식과 복식에서 1패만 해도 탈락할 처지에 있었다.  하지만 황석찬과 김동현이 각각 단식에서 이기고 이어 열린 복식에서도 승리해 3승을 올렸다.  서울고는 2회전에서 2번 시드인 삼일공고와 겨룬다.  한편 서울고는 2015년 3월 테니스팀 신입생을 받고 창단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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