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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US오픈에서도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4대 그랜드슬램 공식 시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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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1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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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월)에서 9월 8일(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US오픈에 전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한다. 롤렉스는 US오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다.

올해 마지막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오픈은 1881년에 시작된 유서 깊은 테니스 대회이다. US오픈이 남긴 유산과 명성은 여러 방면에서 ‘변함없는 탁월함’을 추구하는 롤렉스의 창립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 2018년부터 US오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는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를 모두 후원하고 있다.

1978년, 윔블던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을 맺고 윔블던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온 롤렉스는 테니스와 오랜 유대 관계를 맺어왔다. 이후 변함없이 테니스를 지원해온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레이버 컵(Laver Cup)과 데이비스 컵(Davis Cup)을 비롯한 대표적인 팀 대항전 뿐만 아니라 테니스 경기를 주관하는 전 세계 주요 기관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동해왔다. US오픈에서 명성을 쌓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정상급 선수들이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챔피언들의 무대
롤렉스 홍보대사인 로저 페더러가 플러싱 메도우스(Flushing Meadows)에서 열리는 US오픈에 참가해 또 다시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스위스 출신인 로저 페더러는 2004년에서 2008년까지 5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면서 US오픈 최다 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는 US오픈 남자 단식 최다 우승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로저 페더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US오픈 남자 단식 부문 최다 우승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하게 될 뿐 아니라 그랜드 슬램 남자 단식 21승을 차지하게 된다.

이 밖에도 그랜드 슬램 남자 단식 11승과 캘린더 그랜드 슬램 2회라는 전무후무한 업적의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인 로드 레이버, 8년 동안 4연승을 포함하여 US오픈 총 6승을 차지한 크리스 에버트,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US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기록한 안젤리크 케르버와 슬론 스티븐스, 2019년 호주 오픈 준결승에 진출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2018년과 2019년 롤랑 가로스 결승에 진출한 도미니크 팀 역시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US오픈에서 우승한 롤렉스 홍보대사들
로드 레이버 (1962*, 1969)
크리스 에버트 (1975, 1976, 1977, 1978, 1980, 1982)
스테판 에드베리 (1991, 1992)
팻 라프터 (1997, 1998)
로저 페더러 (2004, 2005, 2006, 2007, 2008)
쥐스틴 에넹 (2003, 2007)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 (2009)
안젤리크 케르버 (2016)
슬론 스티븐스 (2017)
* 오직 아마추어만 테니스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있었던 아마추어 시대 당시 ‘US 내셔널 챔피언십’으로 알려진 대회

2019 US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롤렉스 홍보대사들
벨린다 벤치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카일 에드먼드
로저 페더러
테일러 프리츠
캐롤라인 가르시아
안젤리크 케르버
카렌 카차노프
가르비녜 무구루사
엘레나 오스타펜코
루카스 푸이
밀로스 라오니치
슬론 스티븐스
도미니크 팀
조-윌프리드 송가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캐롤린 워즈니아키


롤렉스 소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품질과 기술

제네바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매뉴팩처 롤렉스의 기술과 품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탁월함, 우아함, 품격을 상징하는 롤렉스의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과 첼리니(Cellini) 시계는 모두 정밀도, 성능, 신뢰도를 보장하는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모든 롤렉스 오이스터에는 ‘퍼페츄얼(Perpetual)’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다.

이 표시는 기술을 지칭하는 단순한 단어를 넘어 롤렉스의 비전과 가치를 품은 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롤렉스의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는 ‘변함없는 탁월함’의 정신을 브랜드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롤렉스는 현대 손목시계 발전의 선구자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수많은 혁신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26년에 탄생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인 오이스터와 1931년에 발명한 퍼페츄얼(Perpetual) 로터를 사용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이다.

롤렉스는 창립 이래 5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 다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롤렉스는 핵심 부품을 자체 제작한다. 골드 합금 주조에서 무브먼트, 케이스, 다이얼, 브레슬릿과 같은 부품의 생산, 가공, 세공,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롤렉스는 예술, 문화, 스포츠 및 탐험 분야를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해 힘쓰는 이들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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