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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남자결승전 밤 10시강서버 앤더슨-수비의 달인 조코비치
윔블던=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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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5  1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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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박 조코비치의 수비

 

   
▲ 앤더슨의 서브 리프트업때 발 움직임

창이냐 방패냐. 앤더슨의 서브 에이스 쇼와 조코비치의 황새날개짓 수비가 펼쳐지는 윔블던 남자단식 결승전은 한국시각으로 15일 밤 10시에 시작한다.

조코비치의 윔블던 네번째 우승이냐, 케빈 앤더슨의 첫 그랜드슬램 우승이냐하는 판가름을 하는 시간은 한국시각으로 밤 10시다.  런던시각으로 오후 2시에 윔블던 남자단식 결승전이 열린다. 

대만의 생충신이 프랑스오픈 남자주니어단식 우승에 이어 윔블던에서 우승할 지도 오늘 밤 11시면 결정된다. 작은 키에 빠른 발놀림과 라켓 스피드, 정교한 그라운드 스트로크가 인상적이다. 1번 코트에서 남자주니어 단식을 한다.  여자주니어 복식도 흥미거리다. 중국의 왕신유-왕시유가 결승에 올라 미국의 휘트니 오쉬구에-캐티 맥널리와 우승을 다툰다.

운동 기능 최고의 선수를 뽑는 윔블던은 아시아선수에게 높은 벽이다. 아시아는 남녀 주니어 선수외에 결승에 오른 선수가 없다. 

   
▲ 대만 생충신, 프랑스오픈 주니어 단식 우승, 복식 준우승했다, 윔블던 주니어 남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 국내 주니어 선수들의 포핸드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꾸준한 세계 무대 도전으로 그랜드슬램에서 우승하고 있다
   
▲ 중국 주니어 왕신유 포핸드. 윔블던에서 주니어 단식 4강 성적을 냈고 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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