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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과 함께 새 역사 쓴 비밀병기요넥스, 정현 4강 진출 이벤트
자료제공=요넥스코리아  |  tennis@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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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5  19: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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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이 26일 호주오픈 준결승에서 스위스의 로저 페더러(2위)와 맞붙는다.
 
그 중에서 테니스 팬들이 정현에게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브이코어 듀얼지(VCORE DUEL G) 라켓이다. 선수 퍼포먼스에 있어 라켓은 그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정현과 함께 새 역사를 쓴 비밀병기 라켓은 어떤 라켓일까? 
 
그는 지난 2015년 세계랭킹 100위권 밖에 있었을 당시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새로운 라켓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여러 브랜드 라켓을 테스트 해보았고,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요넥스 라켓을 1차 선정해 몇 달간 본격적으로 테스트했다. 라켓 테스트 시 정현은 밸런스와 타구감을 중요시했고, 유연하면서 보다 강한 스트로크가 가능한 라켓을 찾고 있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고심 끝에 2015년 연말 최종적으로 브이코어 듀얼지를 선택했다. 
 
정현은 브이코어 듀얼지를 사용하면서 2016년 세계랭킹 100위 진입에 성공했고, 일정기간 부상으로 슬럼프가 있었지만 지난해 호주오픈 2회전까지 진출하면서 70위권에 진입했다. 같은 해 프랑스오픈에서 3회전, 11월 넥스트젠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브이코어 듀얼지는 샤프트가 터프 G 파이버(Tough G Fiber)로 되어 있는데 이는 카본 나노튜브보다 3배 유연한 소재로 유연하면서 고 반발력을 제공해 강한 스핀과 타구가 가능하다. 그리고 볼-크러싱 테크놀로지 (Ball Crushing Technology)를 적용하여 바운드 후에도 볼 스피드와 파워가 줄지 않게 해준다. 요넥스 자체 테스트에 따르면, 브이코어 듀얼지로 타구 후 바운드 높이가 14%, 볼스핀이 8% 증가한다.
 
브이코어 듀얼지 시리즈 라켓은 2016년에는 판매량이 전년대비 150% 증가하였고, 2017년에도 꾸준히 증가해 2015년 대비 50% 판매신장하는 등 정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더불어 요넥스 라켓의 주니어 엘리트 선수 점유율도 급상승 중이다. 과거 10%에 미치지도 못했던 엘리트 시장 점유율이 2017년 전국 종별테니스대회에서 두 번째로 높은 25%의 선수들이 요넥스 라켓을 사용했다.
 
2017년 98회 전국체전에서 요넥스 라켓을 사용하는 조민혁(세종시청), 장수정(사랑모아병원)이 일반부 단식에서 우승을, 그리고 박민종(안동고), 김채리(전곡고)가 고등부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요넥스는 호주오픈에서 정현의 활약을 기념하여 테니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계획 중이다. 먼저 요넥스 온라인쇼핑몰에서 브이코어 듀얼지 구매 시 태극기와 정현의 이름을 오바로크 처리(시그너처)한 가방을 한정판 제작해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요넥스 대리점에서 라켓 구매 시 고급테니스 가방을 함께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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