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대회그랜드슬램
싱싱 잘나가는 시너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8  10:55:3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17일 호주오픈 2회전에서 야닉 시너가 6-2 곱하기 3세트로 이기고 3회전에 진출했다.

1,2회전 큰 무리없이 씽씽 잘나가는 시너다. 서브도 잘하고, 리턴도 잘 해서 .좋은 경기를 했다.

1회전 네덜란드 보틱 반 드 잔즈슐프를 상대로 6-4, 7-5, 6-3 승리하면서 첫발을 딛었다. 17일 수요일에 또 다른 네덜란드인 예스페르 데 용보틱과의 경기도  스스로 만족할만 경기를 했다. 시너는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고 여긴다. 경기 내내 매우 침착하고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매치포인트때, 세트 막판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아야 하는데 시너는 침착하게 잘 마무리했다.

시너는 피트니스 코치로부터 유산소 운동을 여러 가지 혼합한 트레이닝을 받는다. 

스키에 능한 시너가 스키대신 테니스를 택한 것은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때로는 힘들지만 스스로의 기술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하기에 힘든 트레이닝과 훈련을 감수하고 있다. 

1976년 이후 이탈리아 최초의 데이비스컵 우승을 이끈 시너는 국민적 영웅으로 거듭났다. 

이번 호주오픈에서 조코비치가 1,2회전 흔들리는 가운데 치른 반면 시너는 깔끔하게 무실세트 경기를 하고 있어 우승 가능성이 높다.  시너가 우승하면 테니스계는 팍스로마나 시대가 된다. 

4번 시드인 시너는 3회전에서 아르헨티나 세바스티안 바에즈를 만난다.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