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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NH농협은행고양챌린저4
최재혁 기자  |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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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4  2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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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4강에 오른 NH농협은행 이예라.초등테니스선수가 사인을 요청하자 '꿈을 향해 열심히'라며 격려를 잊지않는다
   
▲ 류미(인천시청)가 허리부상으로 단식4강엔 실패 했으나 ,한나래(인천시청)와 복식 결승에올랐다
   
▲ 3번시드의 순솅난(중국,266위).일본의 미사 에구치(323위)에게 접전끝에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서브 임팩트 후 발끝의 스탠스를 참조하면 좋을 듯
   
▲ 양자오슈안(585위),장유슈안(276위)과 엄마.복식에서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 리사 오자키(일본,333위).전날 중국의 장유슈안과의 혈투 끝에 8강에 올랐으나 작년 챔피언 두안잉잉의 벽을 넘지 못했다
   
▲ 2012년 한국의 챌린저를 싹쓸이 한 중국의 두안잉잉(113위).이번 대회도 강력한 우승후보이며 일본의 미사 에구치와 준결승에서 격돌한다.작년에 비해 손톱의 메니큐어,귀걸이및 반지 등 화려한 장신구가 이채롭다
   
▲ 나오 히비노(일본,546위).이예라에게 8강에서 패했으나 복식에선 결승에 올랐다.얼굴은 귀여운 동안이나 강력한 서브와 백핸드가 일품이다
   
▲ 초등테니스선수가 'NH농협고양국제여자챌린저'를 참관하며 선수들에게 사인을 요청하고있다.선수들이 당황해 하면서도 즐겁게 선뜻 사인해 주며 격려의 말을 잊지않았다.안동여고 정영원(좌) , NH농협은행 김나리(우) 선수
   
▲ 부상으로 이번 챌린저에 참여치 못해 누구보다 속상해 하던 NH농협은행 홍현휘 선수가 사인을 요청해 온 초등테니스선수로 인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KTA 김도원 기자,유기숙 국제심판,심판위원들이 초등테니스선수의 방문을 환영해 주고있다.대회 래퍼리 아델 보르게이(이란)도 기꺼이 한국의 꿈나무 선수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었다."머싰써요~"
   
▲ 유기숙 국제심판,나오 히비노의 코치,고양시 테니스동호인들,박용국 T/D,복식4강전을 관람하는 박용국 NH농협은행 감독과 김동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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