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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테니스선수 초청 스포츠 이벤트 시행2022 경기도테니스유소년스포츠클럽 리그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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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4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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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사람의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 '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를 실천하는 경기도테니스.

주니어테니스 랭킹 50위이하 선수들이 참여하는 리그대회를 수준별로 8차례 열고 각 리그 남녀 입상 선수들을 초청해 국가대표, 실업선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리그대회만 처음했고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수년째 계속하고 있다.

2022년 경기도 테니스 유소년 스포츠선수 초청 스포츠 이벤트 행사가 12월 4일 부천실내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2022년 경기도 체육회 공모 사업으로 채택되어 8차례에 걸쳐 테니스 리그 대회를 개최하고 소년체전 경기도 대표선수와 리그 참가 우수선수 40명을 초청했다. 부천시청 실업선수들이 이들 선수들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기도테니스협회 장성준 수석 부회장, 경기도테니스협회 전문체육 라영석 부회장,부천시테니스협회 홍순찬 회장, 부천시청 정희성 감독과 경기도테니스협회 이사들이 참석했다.

부천G스포츠클럽, DTA, 고양TA, 씽크로TA, 김포GS, 용인GS JTTA, 안성MTC, 신백중,정자중,고양중, 금교초,탄벌초, 호수초,귀인초, 죽산초,전곡초 소속 테니스 꿈나무들이 참가했다.

장성준 부회장은 "선배님들과 같이 해서 앞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잡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

라영석 부회장은 "우수 선수들 초청해서 이벤트를 개최하기까지 경기도테니스협회와 사무국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은 포핸드가 됐든 백핸드가 됐든 발리가 됐든 서비스가 됐든 이건 꼭 물어보고 스스로 무엇을 배울 것인가하는 데 쓰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 테니스협회 홍순찬 회장은 "부천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10년안에 이가 시비옹테크, 한국테니스 1위 권순우 선수를 뛰어 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선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다.

이날 부천시청 소속 한나래. 김채리, 한형주, 조성우, 배상우 선수가 주니어들을 세그룹으로 나누어 지도했다.

부천시청 정희성 감독은 코트에서 선수들을 모아 놓고 "그저 스윙하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 직전과 직후 짧은 사이에 힘을 가하는 스윙을 해야 한다"고 지도했다.
또한 정 감독은 스트로크 파워를 내기 위해서는 하체 자세를 확실하게 자리잡고 지면에서 오는 힘을 받아 상체에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팔로만 라켓 휘두르지 말고 하체 중심을 잡고 임팩트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8차례 리그를 통해 선수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전우현 김포G스포츠클럽 감독은 "1차 리그부터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도리그를 거듭할수록 경기력이 향상되었다"며 "초등 랭킹이나 주니어랭킹에서 급 상승을 이뤘다"고 말했다.  정기적인 리그가 있으니 평소에 G스포츠클럽에서의 훈련에서도 선수들의 훈련 집중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리그를 위해 경기도테니스협회는 전담인력을 두고 선수 모집과 대회 진행을 했고 경기도테니스협회 여성 이사들에게 리그 당일 경기 진행 도움을 받았다. 아울러 각 스포츠클럽 감독과 지도자에게 선수 참가를 적극적으로 하게 했다.  경기도테니스협회 임원들과 현장 지도자, 부모와 선수의 적극 참여 속에 경기도체육회의 후원이 함께 어우러져 주니어들이 스스로 테니스하게 하는 것으로 발전하게 됐다.

리그에 참여한 한 선수는 "정기적으로 대회가 있으니 참가하게 되었고 전국대회 나가서 1회전 탈락하다가 이제는 2~3회전까지 진출하게 됐다"며 "내년에도 이 리그가 다시 열리면 실력 향상에 엄청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경기도테니스유소년스포츠클럽리그
   
 

 

   
▲ 부천시청 소속 실업선수 하선민과 배상우
   
▲ 국가대표 한나래

 

   
 

 

 

   
▲ 부천시청 정희성 전 국가대표 감독

 

   
 
   
▲ 부천시청 소속 실업선수 김채리

 

   
▲ 부천시청 소속 실업선수 한형주

 

 

 

 

   
▲ 부천시청팀 정희성감독에 테니스 볼 전달하는 장성준 경기도테니스협회 부회장

 

   
▲ 라영석 부회장이 부천 G스포츠클럽에 테니스볼 전달(받는 분은 부천시테니스협회 홍순찬 회장-왼쪽)

 

   
▲ 장성준 경기도테니스협회 수석 부회장

 

   
▲ 부천시테니스협회 홍순찬 회장
   
▲ 라영석 경기도테니스협회 부회장

 

   
▲ 전우현 김포G스포츠클럽 감독

 

 

   
▲ 경기도테니스협회 정용택 사무국장
   
 
   
 

 

   
▲ 챔피언부 남자 리그 종합 랭킹
   
▲ 챔피언부 여자 리그 종합 랭킹
   
▲ 챌린저부 리그 종합 남자 랭킹

 

   
▲ 챌린저부 리그 종합 여자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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