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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선수 서브 위력 절감한 한국 유망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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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10  1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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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9 October, 2022
Seoul, Korea
Olympic Tennis Park
2022 FILA ATP Seoul Open Challenger

예선 1일차 국내 선수 인터뷰(한찬희, 신우빈, 김주안, 조세혁)

   
 

[WC] 한찬희(고양TA) vs [2] 스칸데르 만수리(튀니지, 242위) 2-6 1-6 패

챌린저 대회 첫 데뷔전 소감?
프로 첫 경기 출전이다 보니까, 많은 관중들 앞에서 하니 긴장이 되어서 제대로 된 플레이가 안 나온 것 같다.

프로 선수는 주니어 선수와 어떻게 달랐나?
확실히 볼 속도가 달랐다. 파워도 주니어 선수끼리 할 때 보다 훨씬 묵직해서 받기가 쉽지 않았다.

앞으로 목표? 어떤 점을 보완하고 싶은지?
일단 외국 선수들이 확실히 힘이 좋고 서브가 좋더라. 리턴 연습을 더 할 생각이다.

   
 

[WC] 신우빈(안성시청) vs [1] 알렉산더 코바세비치(미국, 167위) 0-6 1-6 패

상대는 어땠는지?
상대가 물론 잘 치지만 제가 스스로 서브가 잘 안됐다. 이길 수 있는 게임도 많았는데 기회를 놓치니 상대가 부담 없이 더 잘했던 것 같다.

성인 무대에 뛰어보니?
주니어랑 정말 많이 다르다. 주니어도 잘 치는 선수가 많은데 파워나 서브에서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 서브가 외국 선수 만큼 안 나오니 포인트를 어렵게 얻고 상대는 쉽게 포인트를 낸다.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할 생각?
서브는 물론 전반적으로 다 보완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목표?
5년 내에 100위 안에 드는 선수가 되겠다.

   
 

[WC] 김주안(부천GS) vs [7] 요리스 드 루어(벨기에, 313위) 0-6 0-6 패

경기 총평 및 소감?
긴장될 걸 미리 대비해서 심리적인 훈련을 많이 했다. 이미지 트레이닝이나 상황에 대한 대처를 미리 다 계획했다. 하지만 실전에서 많이 긴장이 되고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앞으로 정신적, 육체적 모든 면에서 보완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졌지만 배운 점이 많다.

외국 성인 선수 상대 경험 처음이었나?
미국에서 성인 대회에 나가 4강에 오른 적이 있다. 챌린저급 선수는 처음이었다.

앞으로 목표?
IBK 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에서 훈련 중이다. 육성팀을 통해서 그랜드슬램도 뛰고 싶다. 그리고 미국 스탠포드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테니스와 공부 모두 잘 하고 싶다.

   
 

[WC] 조세혁(남원거점SC) vs [6] 리 투(호주, 298위) 1-6 0-6 패

2번째 챌린저 예선 무대(광주챌린저 Q1 이덕희에게 16 06으로 패)를 경험했다. 소감?
공 자체가 너무 무겁고 서브 파워도 달랐다. 그런 부분에서 많이 배우고 느꼈다. 다음 챌린저 대회에서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광주챌린저에서 상대한 이덕희 선수와 오늘 경기에서 만난 선수의 차이?
중요할 때 서브가 너무 좋았다. 리턴 게임도 스트로크 싸움에서는 자신 있었지만 서브 때문에 진 것 같다. 상대 서브와 백핸드 슬라이스가 가장 까다로웠다.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할 생각인지?
서브 확률과 파워를 집중적으로 키우고 싶다. 스트로크 파워도 함께 향상시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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