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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 연임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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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5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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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테니스협회 김인술 회장

경북테니스협회는 1월4일 회장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현 김인술(65, 주식회사 인텍 대표 이사)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통합 경북테니스협회장에 선출된 김인술 회장은 앞으로 4년간(2024년) 경북테니스를 이끈다.

경북종목단체 회장선거는 회장 후보자 접수 마감 후 단독 입후보일 경우 투표없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5일부터 적격심의후 9일 당선 공지할 예정이다.

김인술 회장은 2007년부터 경북테니스연합회 부회장으로 경북테니스에 관심을 가진 이후 2016년 7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초대 통합 경북테니스협회장을 맡아왔다. 현재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테니스 등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국 17개시도테니스협회장 후보 마감 결과, 제주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는 오재윤 회장과 경기도테니스협회 김녹중 회장이 연임을 하게됐고 강원도테니스협회는 윤일남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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