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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간직할 한편의 영화를 찍었습니다"KTA의 사상 첫 데이비스컵 원정 응원단 구성 이후
정리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tennis@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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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1  0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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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부산회장]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들이 오랬동안 여운을 남기는 만남 이었다 생각합니다.
다시 만남을 약속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꼭! 부산 오시면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

 

   
 

[곽용운 KTA회장]데이비스컵 응원단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One 팀이라는 의미를 다시 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 만날 때까지 건강하십시요~~ 보고 또 봐도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안근 광주사무국장] 회장님.각 위원장님 선.후배국장님 4박5일 좋은추억과 만남이였습니다 덤으로 월드시리즈진출이란 기쁨도같이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가오는체전때 차나한잔하며 지금 마음이어가길 바라며 좋은밤되세요 .꾸벅

   
 

[김문찬 부산부회장] 이번 데이비스컵 대회에 함께할수있어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분 한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기회에 부산에서 대접할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승만 인천사무국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곽용운회장님과 노영수처장님 감사합니다.
모두 무사귀환 하시고 전국체전에서
뵙겠습니다

   
 

[백경엽 광주협회 부회장] 너무 너무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대표팀의 승리와 함께한 우리 응원단 한분 한분들과 아주 소중한 만남 깊이 깊이 간직하겠읍니다.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최기은 공인위원장]어려운 여건 임에도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곽회장님 그리고 같이 한 위원장님 각시도 국장님들 저에겐 이번 응원단 참여가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젊은 시절 애정 가득한 테니스를 그동안 잠시 잊고 살았는데 이번에 하나가 되어 목이 터지라 응원 하면서 테니스의 인연이 오늘 이 역사적인 순간에 있게 해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승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 두고 얘기거리로 남을겁니다.
테니스피플 박원식국장님 황서진기자님 열심히하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정윤성 어머니] 정윤성선수 엄마 강주입니다.협회장님과 여러 위원장님, 사무처장님 각시도 사무국장님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테니스 발전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지금까지도 그러셨듯이 앞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만나뵐땐 꼭 제가 커피 사드릴께요~

 

   
 

[이승근 경기력향상위원장] 보고느낀봐 배운봐 조국이뭔지 국가가 뭔지 가슴으로 잘 새겼습니다.
공부많이하면서 더욱더 새로운 선진테니스의 모습으로 우리후학들과 협회가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각지방에서 올라오신 여러회장님.위원장님. 처장님.국장님. 그리고 이사님. 정말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참가하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건강과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승리의기쁜날 편안한밤 되십시요.

영화의 한장면입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의추억을 영원히 간직할겁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술 경북협회장] 이번 구이양(贵阳)대회는 2017년도 한국vs.우즈베키스탄 경기(김천) 때 보다도 우리 선수와 응원단 모두 훨씬 '힘'이 세어진 것 같습니다. 한국테니스의 밝은 희망이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추석 명절도 뒤로 하고 함께 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 선수단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김봉성울산국장] 데이비스컵 응원단 모든분들 바쁘신 와중에도 응원 해주셔서 대한민국을 빛내어주시고 대한테니스협회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항상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백현빈 충북국장]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조심히 들어가십시요.

   
 

 

[조용원 시니어연맹전무] 곽용운 회장님을 비롯해 같이한 모든 대테 식구 형제님들 고맙고 아름다운 추억이였습니다. 앞으로 대테와우리나라의 더 크나큰 테니스 발전을위해서 모두 모두 항상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정순 여성연맹부회장] 모든분들과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신 분들 모두건강하세요.

[이영애 여성위원장] 고맙습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셨어요.

   
 

[안상인 이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소중한 추억으로 잘 간직하겠습니다(굿)

[테니스피플 박원식 편집국장] 너무 기분좋은 취재였습니다.시도국장님과 위원장들이 협회,선수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한국테니스의 한 획을 긋는 일이었습니다

[황서진 기자] 데이비스컵 취재중 이번. 구이양 중국팀과의 경기 취재가 제일 큰 보람을 느낍니다. 협회장님 그리고 응원오셨던 회장님 , 위원장님 시도 사무국장님들께도 감사합니다 .

 

   
 

 

   
▲ 데이비스컵 원정응원단 일정

 

응원단 후기 

"테니스 발전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지금까지도 그러셨듯이 앞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선수 가족-

선수들은 응원을 먹고 산다. 17개 시도 사무국장들과 국제대회 대회장과 토너먼트 디렉터들이 우리나라 선수들 한명 한명이 소중함을 느낀 장소가 데이비스컵 원정 응원하던 곳이었다. 한 선수 부모는 앞으로 선수들에게 성원과 격려 부탁한다고 청을 드렸다. 재미교포 선수가 팬들의 박수와 응원에 한경기 한경기 이기듯 세계에 흩어져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를 대표한 선수들도 격려에 포기할것도 포기하지 않고 한번 더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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