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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c THIEM vs Jannik SINNER - FINAL Bett1 Aces 2020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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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0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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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닉 시너(오른쪽)와 스탄 바브링카(스위스)

8살~12세까지 이탈리아 주니어 스키 챔피언을 한 야닉 시너는 7살때 테니스를 시작했다.

13세 때 테니스를 택하고 이탈리아 보디게라에 있는 아카데미에서 리카르도 피아티와 마시모 사르토리의 테니스 지도를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했다. 헤리베르트 마이어가 선수로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시너가 좋아하는 샷은 백핸드이고 하드코트를 선호한다.  페더러를 우상으로 여기는 시너는 2019 ATP 신인상을 받았다. 시너의 특징은 경기에서의 침착함이다. 

시너(73위·이탈리아)는 20일 독일 베를린의 템펠호프 공항의 격납고에 임시로 설치된 하드코트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 에 0대2(6-4 6-2)로 패했다. 

팀은 지난주 독일 베를린의 그라프 스타디움 잔디 코트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는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에서 열린 비공식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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