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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주니어 후원기금 2억 돌파KTA 2억여원...KATA 3년간 1억8천 지원,KATO 8년간 4억 400만원 장학금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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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5  0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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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동호인들이 대회참가때마다 십시일반으로 2천원씩 기부한 주니어후원 기금이 2억원을 돌파했다. 

각 테니스동호인랭킹대회 단체들이 홈페이지에 공지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테니스협회는 1억9천634만 86원이 적립되어 있고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는 49,114,000원, 한국테니스진흥협회는 6월말 기준 3천 40만 115원이 적립되어 있다. 합계는  2억8천만원 가량된다. 

이가운데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회장 성기춘)는 최근 3년간 주니어들에게 물품과 장학금 포함 1억7천963만6천원을 지급했다고 기록했다. 

KATA는 올해 28개 동호인대회를 열었는데 총 13988팀이 출전했다. 팀당 유소년기금 4천원씩 낸 것이 총 5595만2천원에 달했다.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회장 이기재)는 매년 12월초에 카토 홈페이지를 통해 장학금 신청을 받아 운영위원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8년간 개인 169명, 학교 62곳에 총 4억 4백여만원을 테니스 장학금으로 지원해 3개 동호인랭킹대회 단체 가운데 최고액을 꿈나무들에게 지원했다.

대한테니스협회 196,342,086원(최근 3년 누적분)


KATO 49,114,000원(2019년분)


KATA 30,400,115원(6월 말 기준)

 

 
   
 
 
 
▲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회장 이기재) 유소년기금 장학금 지원현황

 

   
▲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 회장 성기춘) 최근 3년간 주니어 장학금 후원 현황

 

   
 KATA 주니어 후원금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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