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국내 테니스 대디와 맘들의 요청
테니스피플  |  tennis@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1  05:53: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 크리스티 안에게 박수를 보내는 아버지 안동환씨(오른쪽)

안녕하세요 기자님.
매번 가슴에 와 닿는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에서 초등학교 3학년 여자 테니스 선수 엄마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공부시키면서 테니스 선수로 키우는 중인데 힘든 상황들이 매우 많이 있으며 주니어로 성장해가며 진로에 고민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크리스티 안(안혜림 선수)아버지 기사보고서
매우 염치 없지만  10년뒤에 많이 공부하고  가능성 있는 테니스 선수로 성장하길 바라는 저희 딸을 위해 염치하고 연락드려봅니다^^
공부시키며 운동하는데 생기는 궁금증들을 크리스티안 아버지께 문의 드리고 싶은데요. 메일주소 등 연락 할 수 있는 방법을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메일 드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지난 롤랑가로스 대회 기간중 파리 19구역 장부앙클럽에서 훈련중인 페더러와 기념 촬영한 김정호(오른쪽)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에서 8살 여아를 두고 있는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려서 부터 운동에 소질이 있어 지금 테니스를 배우고 있습니다. 몇 번 대회에도 나가 입상도 하고 있고, 동네에서 레슨도 받고 있습니다.

기자님 기사중에 프랑스 장부앙클럽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김정호에 대한 기사를 읽고 프랑스 유학은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프랑스어도 딸리고 해서 혹시나 김정호 아버지의 연락처를 알려주실수 있으실지 여쭈어 봅니다. 같은 한국사람이라 클럽에 대해 문의드리고 프랑스 유학에 대해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테니스피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