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해외
오사카, 나이키와 계약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5  12:23: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세계 여자 테니스 1위 나오미 오사카(일본,닛신 식품)가 나이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지금까지 두번의 그랜드슬램에서 우승했을 때 아디다스 옷을 입었던 오사카는 앞으로 나이키옷과 테니스화를 신고 출전한다.
오사카는 "나이키 가족의 일원이 될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설적인 기록을 보유한 나이키에서 그 기록의 일부가 되고싶다"고 말했다.
계약은 5일 부터 시작되고 4월 22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포르쉐 테니스 그랑프리'가 오사카의 나이키웨어의 첫 공식 경기가 될 예정이다.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나오미 오사카가 통산 상금만 1천만 달러가 넘고 후원계약이 줄을 잇는 가운데 나이키와 연간 1천만달러 이상의 후원계약으로 정점을 찍었다.  오사카는 아디다스와 연간 약 850만 달러 5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글로벌 카테고리 GM의 에이미 몬테뉴 부사장은 "수백만 명의 운동 선수들이 계속해서 꿈을 꾸고 나가는 가운데 재능있고 전도양양한 여자 테니스 1위 나오미가 우리의 명단에 추가되어 여자 운동 선수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이키 후원을 받는 대표적인 테니스 선수로 미국의 세레나 윌리엄스,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 루마니아 시모나 할렙,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 벨라루스의 빅토리아 아자렌카, 캐나다 유지니 부샤르,불가리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프랑스의 캐롤라인 가르시아, 미국의 메디슨 키스, 체크 페트라 크비토바 등이 있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