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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피플 선정 윔블던 20컷
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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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8  04: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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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달이 조코비치와의 준결승 5세트 매치포인트에서 미끄러져 자신의 코트에 떨어지는 볼을 지켜보고 있다. 일어나 볼 터치를 했지만 아웃이 됐다. 이틀에 걸쳐 거칠게 뛰어다닌 황소가 풀밭에 누웠다

 

   
▲ 윔블던은 풀밭에 미끄러져 눕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스 치치파스
   
▲ 생춘신이 결승 2세트부터 상대 강한 다운더라인과 크로스에 몸을 던지며 막으려 했다

 

   
▲ 윔블던 주니어 우승한 아들 생춘신을 자랑스러워하는 생유태 코치. 선수 인터뷰 스탠드에서 포즈를 취하라 요청하니 이렇게 했다. 아들을 지도하는 아버지가 참 많다
   
▲ 생춘신이 우승하고 플레이어박스에 올라가 엄마, 무라토글로, 무라토글로아카데미 코치, 아버지와 나란히 포옹했다. 외국 코치들은 경기 내용이나 플레이 스타일보다 역경 극복을 눈여겨 본다고 한다
   
▲ 대회 개막 이틀전부터 설치된 센터코트 구매 희망자 텐트

 

   
▲ 대회 전날 런던 관광때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을 봤다. 이 장면 10초 보는데 3시간 기다렸다
   
▲ 대회 첫날 입장에 성공한 김건연씨, 비록 센터코트는 아니고 그라운드 패스지만 첫날 새벽 잠 줄여 줄서서 티켓 구한 노력이 통했다. 센터코트 경기가 오후 1시부터여서 오전 10시반에 센터코트에서 기념촬영할 수 있었다

 

   
▲ 영국 테니스의 역사는 테니스 일을 맡은 회장과 임원들의 노력에 의해 이뤄지고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국립테니스센터가 있는 곳에 긴 벤치가 있는데 사람 이름이 새겨져 있다

 

   
 

 

   
▲ 국제테니스연맹 본부 건물. 윔블던에서 차로 15분 거리인 로햄튼에 있다

 

   
▲ 고급스런 윔블던 장식

 

   
▲ 선수들 벤치에 수건도 가지런히 글자가 보이게 걸어 두었다
   
▲ 정현이 윔블던에 출전한 줄 알았다. 정현과 비슷한 외모를 지닌 관람객

 

   
▲ 페더러 포핸드
   
▲ 윔블던클럽 멤버들이 경기장에서 클럽하우스로 건너가는 다리
   
▲ 머레이 힐에서 테니스를 즐기는 윔블던 마니아
   
▲ 중국의 왕신유 포핸드 테이크백. 여자 주니어 복식에서 우승했다. 귀국길에 공항에서 만났는데 모녀가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 아부다비를 거쳐 중국으로 갔다. 공항에서 기자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 중국 차세대 여자 유망주 왕신유와 왕시유

 

   
▲ 기자를 보고 활짝 웃음을 보내는 케르버. 여자 결승 진출하고 독일방송 스탠드 인터뷰에 응하다 포즈를 취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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