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기술서브
정윤성, 남지성 도미니크 팀 서브 비교
사진=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7  20:38: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남지성

 

   
▲ 정윤성

 

경산퓨처스 결승에서 맞붙은 정윤성과 남지성은 그랜드슬램무대에서 뛰기를 원하는 선수들이다. 그랜드슬램에서 뛰려면 그들의 기술 수준까지 올라야 한다.

롤랑가로스에서 대회기간내내 관심을 모은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의 기술이 완벽해 연속사진을 찍었다. 결승에 오르기까지 주목을 받은 도미니크 팀은 머리를 상고머리로 찗게 깎으며 전의를 불태웠지만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에게 큰 벽을 느꼈다.

자신이 유리한 위치에서 칠 볼을 나달은 주지 않았다. 톱 플레이어 테니스 수준의 한계는 끝이 없어 보인다. 우리나라 유망주나 그랜드슬램에 뛰길 원하는 선수들 입장에서 갈길이 멀지만 효율적인 움직임과 자세로 훈련을 하면 뜻을 이룰 수 있다.

서브만큼 독립적인 기술은 없다. 서브가 상대에게 공격을 못하게 넣는다면 리턴 볼이 득점으로 이어진다.  다른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상대의 볼에 의해 좌우되지만 서브는 그렇지 않다. 자신의 힘과 기술 그리고 자세로만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서브의 완성은 노 터치 에이스가 아니라면 상대의 리턴을 받아 3구 처리하는 것 까지다. 

 

[관련기사]

사진=황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