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국내
부산오픈 우승 선수들의 현주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7  10:11: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2003년부터 국제대회 부산오픈챌린저를 거쳐간 우승자들은 지금 어느 위치에 있을까.

초대 챔피언 김영준은 현재 건국대 코치로 재직하며 후배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2004년 우승자 알렉산더 페야 (1980년 6월 27일 출생)는 오스트리아 선수로 복식 세계1위를 했고 2008 년 9월 영국과의 데이비스컵 결승에서 승리하는데 일조를 했다. 

2005년 우승자 다나이 우돔촉(1981년 8월 11일생)은 태국에서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  개인 최고 랭킹은 세계 77위. 2007년 이전에는 챌린저급 대회에 주로 출전하여 우승 7번을 했다.

2006년 우승자 이형택(1976년 1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남자 프로 테니스 선수로 개인 최고 랭킹은 2007년 8월에 기록한 세계 랭킹 36위다. 2009년 7월 데이비스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활동을 중단했으며, 같은 해 10월 열린 삼성증권 챌린저 대회 출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이후에는 춘천에서 '이형택 테니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지도자로 활동하다 미국으로 이주해 주니어들을 키우고 있다. 

 

 

   
▲ 2003년 김영준
   
▲ 2004 알렉산더 페야

 

   
▲ 2005 다나이 우돔촉

 

   
▲ 2006 이형택

 

   
▲ 2007 왕예추

 

   
▲ 2008 소에다 고

 

   
▲ 2009 다나이 우돔촉

 

 

   
▲ 2010 임용규

 

   
▲ 2011 두디 셀라

 

   
▲ 2012 이토 타츠마

 

   
▲ 2013 두디 셀라
   
▲ 2014 소에다 고

 

   
▲ 2015 정현

 

   
▲ 2016 크라부추크 콘스탄틴

 

   
▲ 2017 바섹 포스피실

 

[관련기사]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정영무(한겨레신문사 대표)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재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혁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