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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승패가르는 포핸드 테이크백의 미묘한 차이
글 박원식 기자 사진 황서진 기자  |  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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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3  2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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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어디서 날까. 

스트로크 랠리를 하다가 어이없이 날리거나 아니면 정확히 상대 코트에 총 쏘듯이 정확하게 쏘아대든가 하면서 승부는 난다. 

랠리를 하다 공이 날리면 "아! 뭐하는 거야"하면서 자책을 한다. 챌린저대회 출전 선수들은 공을 자꾸 자꾸 상대코트에 넘겨 보낸다. 못 받는 공이 없을 정도다.

서울챌린저 2회전 경기에서 선수들의 승부는 포핸드에서 났다. 일정한 자세가 반복되고 상대 공을 잘 버텨내면 이기고 그렇지 못하면 실점으로 이어졌다.  일정한 자세 중 볼을 맞이하는 팔의 자세의 정확하고 확실하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 권순우 Soon Woo Kwon (KOR) d. (6)Go Soeda (JPN) 64 64

 

   
▲ 권순우

 

   
▲ 권순우

 

   
▲ 손지훈

 

   
▲ 손지훈

 

   
▲ 손지훈

 

   
▲ 손지훈 R2: (3)Jordan Thompson (AUS) d. (Q)Ji Hoon Son (KOR) 75 76(9)
   
▲ 홍성찬 R2: (8)Tatsuma Ito (JPN) d. (WC)Seong Chan Hong (KOR) 75 61

 

   
▲ 홍성찬

 

   
▲ 바섹 포스피실 (1)Vasek Pospisil (CAN) d. Jason Kubler (AUS) 36 36

 

   
▲ 쿠블러 .Jason Kubler (AUS) d. (1)Vasek Pospisil (CAN) 63 63

 

   
▲ 제이슨 정

 

   
▲ 제이슨 정 .R2: Tsung Hua Yang (TPE) d. (7)Jason Jung (TPE) 64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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