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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키르기오스, 오른쪽 팔꿈치 부상델레이비치오픈 기권
글 신동준 기자 사진=정용택 특파원  |  technic0701@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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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0  15: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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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키르기오스(호주)
 
 
호주의 넘버원 키르기오스가 델레이비치오픈 1회전을 앞두고 기권을 했다.
 
닉 키르기오스(호주, 15위)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델레이비치오픈(총상금 62만2,675달러/ATP250시리즈) 다니엘 타로(일본, 105위)와 1회전을 앞두고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기권을 결정했다. 
 
기권 사유는 2주전 호주와 독일 데이비스컵에서 오른쪽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 이후 그는 지난주에 열린 ABN앰로월드테니스(ATP500시리즈)대회마저도 포기했고, 회복을 위해 일찍 델레이비치에서 훈련을 해왔다. 
 
그러나 팔꿈치 통증을 못 이겨내고 기권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키르기오스는 “부상 회복을 위해 몇 주간 노력을 했다. 하지만 통증이 완쾌가 안돼 그라운드에서 뛰는 시간보다 휴식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고 밝혔다.
 
1회전 키르기오스 기권으로 상대인 타로는 캐나다의 밀로스 라오니치(32위)로 변경되어 한국시간 21일 새벽 2시에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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