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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피플 시각에서 포착한 윔블던 볼거리(1)
런던=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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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5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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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 아카데미 모자를 쓴 코치가 소속 선수 악셀 젤러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이 선수는 박의성과 경기를 해 1회전에서 이기고 준결승까지 올라와 있다. 하는 거 봐서 결승 진출도 가능해 보인다

   
▲ 라파엘 나달이 16강에서 떨어지던 날 5세트 마라톤 랠리에서 서브 넣으려다 벽에 비친 석양에 지장이 있다고 어필을 했다. 안되는 날에는 신경 거슬리는 것이 많다

 

 

 

 

▲ 경비원이 유리에 반사된 햇빛으로 선수의 플레이가 지장있다는 것을 알고 관중의 스카프를 빌려 빛 반사되는 유리판을 가리고 있다

 

   
▲ 믹스트 존. 프레스센터. 매일 아침 코치와 선수들이 전날 인터뷰 신청한 신문 방송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다. 주요 선수와 코치는 여기서 다 본다

   
▲ 니시코리 코치 마이클 창이 일본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를 한다. 니시코리는 탈락했지만 그는 초청경기에 출전한다. 일본 미디어는 니시코리와 관련된 것은 샅샅이 보도한다

   
▲ 식당 벽면에 걸린 테니스역사 요약판

   
 

   
 

   
 

   
 

   
▲ 제주도 동홍초등학교때 테니스 선수를 한 청년. 감귤농장에서 두달 일한 돈 모아 유럽여행 왔다. 그리고 자신의 추억인 테니스를 되새기기 위해 윔블던을 무조건 찾았다

   
▲ 스위스 국립테니스센터가 키우는 주니어들, 루루 선(왼쪽)과 시모나 발트베르트. 4강 진출을 축하하고 있다. 시모나는 바브링카를 후원하는 물류회사 FROMM의 지원을 받고 있다

 

   
▲ 코치와 하이파이브하는 시모나

   
▲ 윔블던은 채권을 5년마다 발행해 테니스 보급과 대회 운영을 한다

   
 

 

   
▲ DEBENTURE.

   
▲ 관중 입장이 하루에 3만여명된다. 영국선수 머레이의 8강 탈락으로 지난해 기록을 깨긴 힘들 듯하다

   
대회 관계자가 주목할만한 주니어 경기를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호주오픈주니어 우승한 마르타 코스추크(우크라이나)가 고란 이바니세비치 아카데미 코치와 여자 주니어 준결승을 보면서 지도를 받고 있다. 마르타는 2회전에서 탈락했다.  자신의 경기가 더이상 없어도 승승장구하는 라이벌들의 경기를 보면서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

   
▲ 윔블던 줄서기에서 받을 수 있는 센터,1,2번 코트 손목 밴드. 이것만 받으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코트 당 500장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그리고 25파운드 하는 그라운드 티켓은 당일 1만장이상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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