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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할 터"윔블던 1회전 치른 나달 인터뷰
런던=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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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4  04: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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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우승자 라파엘 나달이 3일 윔블던 1회전에서 호주의 존 밀먼을 6-1, 6-3, 6-2로 이기고 가벼운 스타트를 끊었다.

아래는 인터뷰.

-2년전에 윔블던에서 갑작스런 중도 탈락을 하고나서 2년  뒤인 오늘 오후처럼 경기를 잘 할거라 생각했나?
=나는 코트에 나가 항상 최선을 다하기를 바랬다. 때로는 모든 것이 잘 풀렸고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다..  오늘은 좋은 출발을 했다. 최근에 윔블던 경기 경험이 적어 2회전 경기를 잘 하게될 지 걱정된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젊은 자신에게 어떤 조언을 하겠는가
=하루 일을 마치고 하고자 하는 일을 다했는지 되돌아 보라고 이야길 할 것이따.
나는 열정적으로 테니스를 했고 내가 원하는 것을 결정해 경기를 했다.

-대회 전에 당신의 무릎이 잔디코트에서 부상없이 잘 버텨 경기를 할 것으로 생각했나.
=내 무릎은 벌써 2회전을 준비하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만을 할 것이다. 윔블던에 다시 출전할 수 있어서 좋다.
 

-잔디코트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했을텐데 오늘은 편안하게 경기를 한 것 같다.
=하드 코트나 클레이 코트에서 경기를 하다가 잔디에서 하는 덧은 큰 변화가 있고 차이가 있다.
나는 내 게임을 잘 조정해야하고 연습이 필요했다. 윔블던에서 경기를 아주 잘 하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1회전 경기를 하다가 코트에 적응한 것 같다.
=나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 일주일 내내 코트와 볼에 적응하려고 애를 썼다. 우선 서브를 잘 넣으려고 노력했다. 포핸드 공격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다.

-2회전 상대인 도널드 영을 어떻게 생각하나
=그는 공격적인 선수다. 잘 뛰고 공을 아주 빨리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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