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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3인방 서귀포 1회전 탈락내년 그랜드슬램 본선 자동 진출 '빨간불'
박원식 기자 사진 서귀포=김경수 기자(KTA)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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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2  15: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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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선용, 정영석, 박의성

내년 호주오픈 본선 직행을 위해 막바지 피치를 가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한선용(효명고) 정영석(마포고) 박의성(서울고)이 서귀포국제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  호주오픈 본선 진출에 비상이 걸렸다.

139위로 대회 15번 시드를 받은 한선용은 뉴질랜드 레이놀드 핀(184위)에게 4-6 2-6으로 패했다.

주니어 153위 정영석은 호주의 느콤바(172위)에게 3-6 3-6, 176위 박의성도 중국 무타오(272위)에게 6-7<6> 4-6으로 1회전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올해말 주니어를 졸업하고 프로무대에 뛰는 ITF 1위~176위(박의성 기준)사이의 선수들 73여명이 빠지더라도 호주오픈 본선(64드로)에 3명이 동시에 들어가기 쉽지 않게 됐다.  심지어 176위 이하의 선수들이 연말 남은 대회에서 치고 올라오면 내년 예상되는 100위 주변의 랭킹도 보장받을 수 없게 됐다. 따라서 올해 남은 국제대회에 출전해 랭킹을 바짝 끌어올려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편 서귀포대회에 박민종, 김재우, 박성호, 김근준이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 98년생들이 내년 1월 주니어랭킹에서 빠지는 것을 가정해 주니어 3인방의 예상 랭킹(점수는 현재까지 확보한 것 기준)

 

 

 

 

 
   
▲ 2017 한중일대만 남자주니어 선수 예상 랭킹. 100위내에 일본이 6명으로 가장 많고 한국,중국,대만이 각각 3명씩 보유할 공산이 크다

 

 
   
▲ 남자 단식 본선 
 
 

 

   
▲ 남자 단식 예선

 

 

 
   
▲ 여자 단식 본선 
 
 

 

   
▲ 여자단식 예선

 

   
▲ 남자 복식

 

   
▲ 여자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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