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테니스방송레슨 동영상
프로 선수들은 경기시간보다 더 길게 웜업을 한다
기은혁(코리아오픈)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20  12:33: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테니스 선수들은 경기전에 족구같이 큰 공을 이용한 네트게임을 하며 작은 테니스공이 아닌 큰 공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슬슬 체온을 올려주며 전신을 풀어주는 운동을 한다.

워밍업은 부상을 예방하고 신체기능을 가동하여 코트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도록 하는데 효과가 뛰어나다. 경기에 앞서 몸을 경기에 맞게 만든다.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절의 가동범위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등을 경기 시작전에 테니스에 주로 사용되지 않는 근육들도 15분 이상 풀어주면서 심장과 근육에 혈액이 돌도록 한다.

이때 이미지 트레이닝도 한다. 프로 선수들은 웜업 이후 경기 모습을 생각하며 코스도 머리속으로 생각한다.

[관련기사]

기은혁(코리아오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