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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운 대한테니스협회장 당선 관련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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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1  07: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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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협회장에 곽용운씨
입력 : 2016-07-31 22:42 ㅣ 수정 : 2016-08-01 00:06 

곽용운(56)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당선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통합)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가 총투표수 115표 가운데 60표를 얻어 52표의 주원홍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곽 신임회장은 마산고와 건국대, 상업은행,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 주니어대회에서 단식 준우승, 복식 우승을 차지한 경기인 출신이다.   서울신문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대한테니스협회장에 곽용운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곽용운(56)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당선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가 총투표수 115표 가운데 60표를 얻어 52표의 주원홍 후보를 제쳤다"고 밝혔다.

곽용운 신임회장은 마산고, 건국대, 상업은행,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 주니어대회에서 단식 준우승,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상업은행에서 근무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다.

곽용운 회장은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모든 테니스인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며 타이틀 스폰서 확보, 멤버십 카드 발행, 투명한 법인 기부금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emailid@yna.co.kr


곽용운 회장,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출

입력2016.07.31 09:22 최종수정2016.07.31 09:22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 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는 선거인단 143명 가운데 투표에 참석한 115명 중 60표를 획득해 52표에 그친 주원홍 후보를 8표차로 제치고 제 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곽용운 회장은 당선 수락 연설에서 "암울한 현재의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된 테니스 판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전 테니스 인들과 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한 테니스 발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겠다"며 "오늘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용운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 타이틀 스폰서 확보, 테니스 선진화 위해 대한테니스협회 멤버십 카드 발행, 투명한 법인 기부금 유치 등을 임기 내 기필코 이뤄내고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도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곽용운 신임회장은 경남 마산에서 출생해 마산고, 건국대학교,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전국주니어초청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 외 실업연맹전 다수 수상. 실업선수 생활을 마치고 상업은행에서 은행원으로서 15년간 근무를 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해 해마다 전국체전에 미주대표로 출전해 테니스인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곽용운 전 재미대한테이스협회장,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당선

기사입력 2016-07-31 09:44:34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마산코퍼레이션 경영지원본부 전무이사)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는 선거인단 143명 중 115명이 참석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그 결과 60표를 얻은 곽용운 후보가 주원홍 후보를 8표차로 제치고 제 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곽 회장은 당선 수락 연설에서 "암울한 현재의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된 테니스 판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테니스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한 테니스 발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겠다.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리고 역량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곽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 타이틀 스폰서 확보, 테니스 선진화 위해 대한테니스협회 멤버십 카드 발행, 투명한 법인 기부금 유치 등을 임기 내 이뤄내고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도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 마산에서 태어난 곽 신임회장은 건국대학교,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77년 장호홍종문배전국주니어초청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실업연맹전 다수 수상. 실업선수 생활을 마치고 상업은행에서 은행원으로서 15년간 근무를 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해 해마다 전국체전에 미주대표로 출전해 테니스인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쪽지뉴스…테니스협회장에 건대 출신 곽용운씨

등록 :2016-07-31 18:23

 

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새 통합회장 선거에서 곽용운(56) 재미테니스협회 회장이 총투표수 115표 중 60표를 얻어 52표의 주원홍 전 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고 31일 밝혔다. 곽용운 새 회장은 마산고, 건국대, 상업은행, 상무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경기인 출신이다.  한겨레

한국일보

한편 대한테니스협회도 곽용운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으로 선출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가 총투표수 115표 가운데 60표를 얻어 52표의 주원홍 후보를 제쳤다”고 밝혔다. 곽용운 신임회장은 마산고, 건국대, 상업은행,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 주니어대회에서 단식 준우승,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상업은행에서 근무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일보

 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곽용운 회장 당선

[스포츠서울]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마산코퍼레이션 경영지원본부 전무이사)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곽용운 후보는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143명 가운데 투표에 참석한 115명 중 60표를 획득해 52표에 그친 주원홍 후보를 8표차로 제치고 제 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곽용운 회장은 당선 수락 연설에서 “암울한 현재의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된 테니스 판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전 테니스 인들과 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한 테니스 발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겠다”고 말하며 “오늘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용운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 타이틀 스폰서 확보, 테니스 선진화 위해 대한테니스협회 멤버십 카드 발행, 투명한 법인 기부금 유치 등을 임기 내 기필코 이뤄내고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도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곽용운 신임회장은 경남 마산에서 출생해 마산고, 건국대학교,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전국주니어초청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 외 실업연맹전 다수 수상. 실업선수 생활을 마치고 상업은행에서 은행원으로서 15년간 근무를 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해 해마다 전국체전에 미주대표로 출전해 테니스인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스포츠서울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곽용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당선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곽용운(56)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에 뽑혔다.

대한테니스협회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가 총투표수 115표 중 60표를 얻어 52표의 주원홍 후보를 제쳤다"고 전했다.


곽용운 신임회장은 마산고, 건국대, 상업은행,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77년 장호홍종문배 주니어대회에서 단식 준우승, 복식 정상에 선 바 있다.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상업은행에서 근무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역임했다. 한국경제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테니스] 곽용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당선

[STN스포츠=이원희 기자] 전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곽용운(㈜마산코퍼레이션 경영지원본부 전무이사)회장이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27대 대한테니스협회장 선거에서 곽용운 후보가 선거인단 143명 가운데 투표에 참석한 115명 중 60표를 획득해 52표에 그친 주원홍 후보를 8표차로 제치고 제 27대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곽용운 회장은 당선 수락 연설에서 “암울한 현재의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된 테니스 판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힘쓰겠다. 또한 전 테니스 인들과 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한 테니스 발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겠다”고 말하며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용운 회장은 대한테니스협회 타이틀 스폰서 확보, 테니스 선진화 위해 대한테니스협회 멤버십 카드 발행, 투명한 법인 기부금 유치 등을 임기 내 기필코 이뤄내고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졌던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도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곽용운 신임회장은 경남 마산에서 출생해 마산고, 건국대학교, 상업은행(현 우리은행)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 생활을 했고, 1977년 장호홍종문배전국주니어초청테니스대회 단식 준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그 외 실업연맹전 다수 수상. 실업선수 생활을 마치고 상업은행에서 은행원으로서 15년간 근무를 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이주해 해마다 전국체전에 미주대표로 출전해 테니스인들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STN 이원희 기자 mello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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