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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헤드컵이 새로 내놓은 두가지혼합 복식과 신상품 50% 할인 판매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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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8  14: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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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테니스진흥협회(이하 카타)의 첫 GA그룹인 제24회 헤드컵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3월 8일(일)~15(일)까지 서울 목동, 수원, 구리, 부천, 대구 코트에서 열렸다. 우승자에게 8박9일 바이칼 호수 여행의 특전이 주어지는 헤드컵은 약 1천여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헤드컵은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이 총 출전하는 대회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동호인들은 여타의 대회에 비해 훨씬 큰 자부심을 갖는다고 역대 우승자들은 언급한다. 
   
▲ 헤드 김상태 상무가 시상식에서 축하 인삿말을 하고 있다. 김상태 상무는 올 1월 헤드 본부장에 취임했다.
 
이번 헤드컵에서는 두 가지의 선물이 준비됐다. 하나는 혼합복식이고 또 하나는 헤드 신상품 50%할인 판매다.  지난해까지 헤드컵은 5개 부서(개나리, 국화, 베테랑, 헤드, 통합스타)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올해 24회의 헤드컵은 혼합복식이 추가됐다. 카타 성기춘 회장은 “매년 즐겁게 대회를 하려고 노력한다. 혼합복식이 전국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다. 동호인 대회의 모체인 카타에서 앞으로 GA그룹에 혼합복식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160팀이 참가한 혼합복식의 첫 챔피언은 김학윤(용인클레이), 김순연(광명,월봉) 페어가 차지했다. 김학윤씨는 왕중왕전인 헤드부에서도 정창대씨와 페어로 우승을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파트너의 공이 컸다. 하루에 모든 게임을 다 했으면 체력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었을 텐데 4강부터 진행해서 컨디션이 좋았다”라고 2관왕 소감을 말했다.
 
   

▲ 혼합 복식 우승이 확정된 후 김학윤, 김순연 페어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카타의 첫 혼합복식 우승자가 됐다. 김학윤은 헤드부에서도 우승을 해 2관왕이 됐다. 

헤드컵동호인대회 우승해서 바이칼 가는 사람들

국화부     고미주 우현옥
베테랑부  송금현 남상철
헤드부    김학윤 정창대
개나리부  전현화 김명숙
혼합복식부 김학윤 김순연
통합스타부 김형택 한귀섭

 
 또한, 메인 코트로 활용된 목동코트에서는 헤드(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에서 부스를 마련했다. 헤드 부스에서는 신발과 신상품 의류를 50% 할인하여 출전한 동호인들에게 판매했다. 처음으로 헤드에서 참가 동호인을 위해 할인을 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나 제품이 많이 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 카타 성기춘 회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성기춘 회장은 헤드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50% 할인 행사를 해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 헤드(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에서 처음으로 의류와 신발을 50%할인하여 참가 동호인들에게 판매했다.

 

   
 

 

   
 

 

   
▲ 헤드부 우승자들 김학윤(좌.클레이, 헤드) 정창대(우,바볼랏, 헤드, 영, 원심,테불) 

 

   
▲ 헤드부 결승 진출자들. 좌로부터 김일웅(강백, 비트로)이순규(백두산, 비트로) 김학윤(좌.클레이, 헤드) 정창대(우,바볼랏, 헤드, 영, 원심,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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