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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칠십리배 사진 4 - 행복
제주=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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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4  23: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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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라 한다. 테니스를 사랑하고, 즐기는 한사람으로서 테니스를 함으로써 행복하다는 사람들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 무엇이 이 미녀들을 환하게 웃게 만들었을까? 카토 남기임(좌)황영순(우)이사

 

   
▲ 요즘 아이들이 대세다. '아빠 어디가'를 시작으로 '슈퍼맨'을 거쳐 '삼둥이'까지...코트에도 아이들이 등장했다. 아빠의 무릎에 앉아 응원하는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이쁘다.

 

   
 

 

   
 

 

   
 

 

   
 

 

   
 

 

   
▲ 맑은 하늘에 한라산을 뒷 배경으로 담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 카토 주선영 전무이사 부부 사진 한 컷 담으려 했더니 난봉꾼 둘이 등장했다. 카토 사무국 직원(카토 선진승이사 아내)과 정주희 부회장(우2)이다.

 

   
▲ 난입 성공~ ㅎㅎㅎ

 

   
▲ 카토 지인실 이사가 윗 사진(난입사진)이 맘에 안든다고 다시 찍어 달란다. 그래서 다시 찍었다.

 

   
▲ 시합중 엔드 체인지시 담았다. 경기는 지고 있었으나 밝은 웃음을 지었다.

 

   
▲ 허은서(8세)어린이의 아빠가 청년부에 출전했다. "아빠 이겨라~ 아빠 이겨라~ " 은서는 아빠의 경기를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 "언제 왔어?" 방가 방가~~~

 

   
 

 

   
▲ 인생3락중 하나...

 

   
 

 

   
 

 

   
▲ 카토 권정희 부회장. 얼마 전 위암으로 위의 2/3를 절제했다 한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 수술도 잘 돼서 쾌속 완치중이다. 항상 음악을 옆에 끼고 산다.
   
▲ 실외코트에서 실내코트로 가는 길이 멋지다. 좌로부터 윤동원 경기이사, 임현호 상임이사, 유명자 부회장, 유순하 부회장

 

   
▲ 개나리부 우승자들의 환호

 

   
 

 

   
▲ 개나리부 결승전을 지켜보던 동호인이 자신이 응원하던 팀이 우승을 하자 눈물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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