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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서울오픈3임용규,정현,남지성,김청의 퓨처스 8강진출
최재혁 기자  |  c j h@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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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4  23: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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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사 에구치.작년 2013 NH농협챌린저에서 장수정과 대결해 인상 깊은 플레이를 보였다.하체단련에 신경을 써 네트 앞에 떨어지는 드롭성 볼처리 능력을 많이 연습했다고 한다.대만의 허슈웨이에게 6-4 6-3 으로 이기고 8강진출
 
 
   
 
   
 
   
 
   
 
 
   
▲ 호주 아리나 로디오노바.2013 인천챌린저 우승자 세마 에리카에게 시종일관 주도권을 내주며 자신의 플레이를 보이지 못했다.특히 위력없는 서브는 세마에게 리턴 득점을 번번이 허용하며 1-6 4-6으로 패했다.
 
 
   
 
 
   
▲ 중국의 두안잉잉.2013년 대한민국의 챌린저급 대회를 통해 많이 알려진 선수다.작년말 100위에 근접했던 랭킹은 180위대로 내려 앉았다.장신의 체코출신 플리스코바에게 4-6 2-6 으로 덜미를 잡히며 한국팬들의 응원을 무색케 했다.
 
 
   
 
   
 
 
   
▲ 일본의 자매선수 세마 에리카.언니인 세마 유리카는 참석치 않았다.알제리계 프랑스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의 혼혈인 에리카는 동양인의 순발력과 서양의 파워를 모두 겸비해 공수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로디오노바에게 비교적 쉽게 승리를 따내 8강에 진출했다.이로써 8강 진출자에 호주의 샌더스,벨기에의 매스텍을 제외한 6명의 일본선수가 진출 해 강세를 나타냈다.
 
 
   
 
   
 
 
   
▲ 대한민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일본의 유야 키비를 6-1 6-3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해 남지성과 대결한다.가장 많은 관중을 몰고 다니며 인기를 모았다.2년전 인터뷰때의 수줍은 소년에서 늠름한 청년으로 성장한 정현의 선전을 기대한다.
 
 
   
 
   
 
   
 
 
   
▲ 벨기에의 매스택.예선을 거쳐 올라온 일본의 아키타 시호를 6-1 6-1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근육질의 몸에서 뿜어나오는 서브와 스트로크는 490위권의 아키타가 리턴하기에도 벅찰만큼 힘이 넘쳤다.
 
 
   
 
   
 
   
 
 
   
▲ 헝가리 티메아 바보스.호주의 19살 샌더스에게 세트올 접전끝에 역전패 당했다.100위권에 근접한 선수임에도 물러나지 않는 250위 호주의 샌더스의 끈질긴 공격에 무릎을 꿇었다.
 
 
   
 
   
 
 
   
▲ 호주의 19살 샌더스(250위).4번시드 헝가리의 바보스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코치를 겸하고 있는 엄마(스톰)는 딸과 같이 햇빛이 내리쬐는 경기장 옆에서 시종일관 엄지를 치켜 세우며 딸의 선전을 이끌었다.딸은 이에 화답했다.샌더스는 점심시간에 기자에게 "한국은 멋진 곳,행운을 빌어주세요" 라고 미소를 지어보였다.
 
 
   
 
 
   
▲ 호주의 19살 샌더스의 엄마 겸 코치.경기내내 온갖 감탄사를 다 들을 수 있었다.그만큼 딸의 경기에 몰입해 "자신이 경기하는 듯한 감정이입을 느낀다"고 스톰 여사는 설명했다.
 
 
   
 
   
 
   
 
   
 
 
   
▲ 호주의 자밀라 가조소바.한국팬들에게 친숙한 일본의 리사 오자키에게 5-7 4-6 으로 패했다.벨기에의 매스택에 버금가는 근육질의 몸과 파워를 겸비 했지만,기초가 튼튼하고 많은 해외경험으로 서양선수에 대한 공포가 없는 베테랑 리사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 망연자실하며 넋을 놓고 있는 호주의 자밀라 가조소바.하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바로 회복운동을 실시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 일본의 리사 오자키.난적 가조소바를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같은 일본의 미사 에구치와 복도에서 기쁨을 나누며 "선의의 경쟁을 약속했다"며 일본 선수들의 연이은 낭보에 무척 고무되어 있었다.미사키 도이를 이겨야 에구치를 만날 가능성이 있는데 자신있냐는 질문엔 "한국에선 좋은 일들만 생겨 이번에도 나의 행운을 믿어 보고 싶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 한국의 에이스 임용규.김현준의 거센 도전을 잠재우고 8강에 선착했다.현재의 에이스와 차세대 에이스 간의 대결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임용규 VS정현의 8강전은 장강의 뒷 물이 앞 물을 밀어 낼지,구관이 명관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 김현준이 임용규의 백핸드 쪽으로 흘러 나가는 슬라이스성 서브를 구사하고 있다.분전 했으나 3-6 2-6 으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 오대성에게 2세트 기권승을 거두고 8강에 합류한 2번시드 불가리아의 질몽.
 
 
 
   
▲ 오대성.아깝게 2세트에서 기권으로 16강에 머물렀다.예선부터 거쳐 올라온 체력적인 면이 부담이 되었다.
 
 
   
 
 
   
▲ 영국의 스미스.188CM의 장신 파트너 조슬린과 몸을 풀고 있다.한국의 이소라-장수정 조와 복식전에서 6-3 6-3으로 승리해 4강에서 대만의 찬친웨이-추앙치아중 과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 한일여고 최수연(JSM아카데미).전문트레이너 김민정,마포고 고현식과 스트레칭 및 스트로크 연습을 하며 다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 때이른 더위에 연습을 하며 파트너와 전술을 맞춰보고 있는 외국 선수들.
 
 
   
 
 
   
▲ 오윤숙 코치와 주니어 여자의 희망 김다빈.가볍게 몸을 풀며 재미있는 게임을 곁들여 지루해 지기 쉬운 연습을 즐기고 있다.테니스대디 김일수(김다빈 아버지)씨도 김다빈과 대화를 해가며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연습시간을 김다빈 선수가 즐기며 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세밀히 살폈다.
 
 
   
 
 
   
▲ 일본의 이마니시.1번시드 다테에게 기권승을 거두고 회복운동을 하고 있다.좋아할 법도 한데,진정으로 다테의 상태를 걱정해 주는 모습을 보며 일본선수들에게 다테가 어던 존재인지를 알수가 있었다.
 
 
   
 
 
   
▲ 영국의 조슬린.188CM의 장신에서 나오는 높이있는 공격력과 파트너 스미스의 안정적인 리턴능력으로 한국의 이소라-장수정 조를 6-3 6-3으로 이기고 복식 4강에 진출했다.
 
 
   
 
 
   
▲ 이소라의 패싱샷을 뒤돌아 쳐다보는 영국의 조슬린.팔뚝의 문신이 이채롭다.테니스복과 라켓,운동화 외엔 달리 자신의 개성을 표현 할 바가 없는 선수들이 문신,귀걸이,네일아트 등으로 개성을 연출하며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장수정이 장신의 영국선수 조슬린의 강력한 서브를 리턴하고 있다.
 
 
 
   
▲ 조슬린의 파트너 스미스의 안정적이고 각도 큰 포핸드 스트로크 모습.
 
 
 
   
▲ 이소라가 스미스의 세컨드서브를 노려 회심의 공격을 성공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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