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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시상식 이모저모김영철 회장 재선 성공
방극용 기자  |  bgj@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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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9  0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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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철)가 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총회와 회장 선거 및 유공자, 랭킹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 등 외빈 20명과 수상자와 협의회 임원, 장학생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총회에서 김영철 회장은 지난해 공식사용구 업체에 대한 업무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이사와 대의원들에게 협조를 구했다.  1년 수입 지출과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채택한 뒤 회장선거를 치렀다. 즉석에서 회장 후보 추천을 받아 김용표 부회장과 김영철 회장이 출마해 정견발표를 하고 등록 대의원을 상대로 투표를 했다.  그 결과 68명 투표자 가운데 김영철 회장이 55표, 김용표 부회장이 13표를 얻어 김영철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 임원들. 여성 임원들이 해마다 한복을 입어 시상식의 분위기를 돋우웠다. 국화부들은 부자집 맏며느리마냥 옷을 잘 입는다.

 

 

   
 시상식 전에 열린 총회. 감사보고서와 회장 선출 등 전국에서 모인 대의원들이 진지하게 회의에 참석했다

 

   
 회장 경선을 치른 김영철 후보(왼쪽)와 김용표 후보. 가운데는 최정식 선관위원장

 

   
 대의원들이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회장 선거는 총 투표자수 68명 가운데 55명이 김영철 후보를 지지했다. 대의원 가운데 부산에서 KTX가 아닌 스타렉스를 이용해 단체로 올라오기도 했다

 

   
 시상식 국민의례

 

   
 KATO는 동호인대회 참가자들이 낸 1천원씩을 모아 4천여만원을 테니스하는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해마다 전달하고 있고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여주여중 테니스 선수단이 단체복을 입고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했다. 경기도 소년체전 1차 선발전에서 1,2등을 해 소년체전에 참가한다

 

   
 특별상을 받은 이호경. 지체장애 3급의 몸으로 이순대회 3위 입상을 하는 등 평생 테니스 라켓을 손에 놓지 않고 운동을 해 800만 장애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KATO를 이끌고 있는 김영철 회장 .1년에 단체를 위해 수천만원을 기부한다

 

   
 (주)머거본과 BNP파리바 등 우수대회 후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수임웜 유순하 전두문

 

   
 우수동호인 서현옥 김광영

 

   
 특별상 이호경 수상자와 연변 김용혁 테니스회장 (왼쪽)

 

   
 

 

   
 우수 대회  CH배와 임실치즈배

 

   
 최우수대회 경북드림밸리 대회장 이종명(오른쪽). 이종명 대회장의 아들 이대희는 건국대를 졸업하고 도봉구청 테니스부에 입단했다

 

   
 베테랑부 톱10 수상자와 김춘호 부회장(가운데)

 

   
 개나리부 톱10

 

   
 장년부 톱10 

 

   
 

 

   
 국화부 톱10    

 

   
 청년부 톱10

 

   
 지도자부 톱 5와 강우철 명예회장(가운데)

 

   
 각부 1위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자 건배 

 

   
 

 

   
 국화부 개나리부 1위들 .국화부 1위를 한 김선영씨는 지난해 17차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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