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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선수들이 도전할만한 일본 국제대회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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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1  0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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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대회를 통해 랭킹포인트와 상금을 확보해 투어 선수로 발돋움하려는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우리나라대회와 인근 나라의 국제대회는 아주 필요하다. 

우리나라도 국제대회가 많이 늘었다. 인근 일본의 많은 대회에 참가하면 투어비용을 경제적으로 하면서 포인트를 쌓아 챌린저와 투어대회 출전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은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국제대회를 연다. 3월달 아세아대학과 와세다대학 캠퍼스 코트에서 M15 대회가 잇따라 열려 정윤성, 이재문, 이덕희, 박승민이 출전해 본선 2회전에 올라있다. 국가대표 송민규 선수도 복식에 출전해 지난주 우승하고 이번주도 우승에 도전한다. 3월에만 4개 연속 M15 대회가 열려 우리나라 선수들이 단식과 복식에서 성적을 올릴 수 있다.

일본 시리즈가 끝나면 우리나라에서 부산오픈, 광주챌린저가 열려 해외파 선수들이 모처럼만에 홈팬들에게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여자의 경우 일본에서 3월부터 10월까지 연달아 국제대회가 열려 한국과 일본대회만 합해서 출전해도 40개가 넘는다. 한일항공만 타고도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 일본은 여자은퇴선수들이 모여 후배들을 위해 6개 국제대회를 열면서 일본여자국제대회가 활성화되고 있다.  우리의 올림픽공원테니스장에 해당하는 도쿄아리아케 테니스센터는 국제대회만 1년에 7주 이상 열리고 일본선수권을 열리며 활발하게 팬을 끌어 모은다. 

 

   
▲ 와세다대학 캠퍼스 코트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대진표에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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