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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 수 있다"데이비스컵 출전 선수들 한마디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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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1  2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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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감독

-이번 데이비스컵에 대한 기대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이 2년 연속 본선에 참여를 했는데 3회 연속 참여 할 수 있는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샤포발로프, 알리아심이 이번에 참여를 안 하는데

=알리아심 선수랑 샤포발로프 선수가 굉장히 대단한 선수라는 걸 알고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어떠한 사정 때문에 빠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 선수들이 불참한 거에 대해서 좀 아쉽고 또 그 반면에 우리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시간인 것 같다. 하지만 그 밖의 선수들도 챌린저나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다. 그래서 어떠한 랭킹보다는 선수들의 화합과 분위기 그리고 어떻게 준비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캐나다도 역시 랭킹보다도 유능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좋은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한국 팀에서 제일 뛰어난 선수가 누군지, 그 선수의 좋은 점이 장점들

=권순우 선수가 가장 잘 하고 있다. 얼마 전에 부상 때문에 사실 조금 다운이 된 건 사실이지만 얼마 전에 호주 오픈을 참여했었고 다시 지금 상승세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권순우 선수한테 거는 기대가 좀 크다고 본다.

-캐나다가 지금 세계 랭킹 2위이고 좋은 선수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데이비스컵은 항상 경기가 랭킹도 중요하지만 랭킹보다도 그 팀이 얼마만큼 준비를 했느냐 또 그 팀웍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느냐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사실 랭킹은 사실 그렇게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번에 데이비스컵이 몬트리올에서 진행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처음 캐나다 몬트리올에 와봤다. 처음이지만 너무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한다. 사실 한국에서 올 때도 날씨 때문에 사실 많이 춥다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한국 또한 이러한 같은 날씨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었고 아무튼 굉장히 좀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현지 적응 잘 하고 있는지

=선수들이 지금 현지 적응을 잘하고 있다. 날씨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앞서 진천에 있을 때도 선수촌에서도 굉장히 추운 날씨에 같은 또 실내코트에서 또 훈련을 했었고 그래서 적응하는 데는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준비를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현지에서 훈련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일단 각자 포지션에 맞게 준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현지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했고 이제부터는 전략적으로 훈련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승리를 위해 선수들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감독이 선수를 믿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각자 역할에서 선수는 선수답게 역할을 해줄 거라 믿고 있고 또 감독 코칭 스태프는 또 그에 맞게 또 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선수들을 믿는 그 마음이 크다고 생각한다.

   
 

송민규 

- 현지에 온 후 베뉴에서 실제 훈련을 시작한 소감? 대회를 앞둔 실감이 나는지?

=우선은 제 개인적으로는 경기장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일단은 좀 더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다른 메인 경기장보다 뒷 공간이나 사이드 공간이 좀 짧은데 그런 것도 괜찮다. 분위기나 경기장의 주변 환경을 봤을 때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 같다.

- 최근 데이비스컵 무대에서 세르비아, 벨기에, 스페인 등 여러 상위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 가장 큰 승리요인을 꼽자면?

=국가대항전에서는 항상 변수가 일어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는 어느 나라보다 이제 팀워크가 제일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앞에 있었던 경험들이 우리에게 엄청난 무기가 될 것 같고 비록 원정 경기지만 준비를 잘해서 앞으로 있을 경기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남지성

-최근 데이비스컵 무대에서 세르비아, 벨기에, 스페인 등 여러 상위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 가장 큰 승리요인을 꼽자면?

=큰 계기가 있었던 것보다는 이때까지 호흡 맞춰온 시간과 강팀, 높은 랭킹 선수들과 경험해본 그런 경험들 덕에 좋은 결과가 더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복식 조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생겼을 것 같은데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

=여느 데이비스컵 대회와 항상 똑같이 잘 준비를 했고 하고 있고 또 언제나 이기기 위해서 항상 준비를 하는 거기 때문에 최대한 이길 수 있는 전력과 이길 수 있는 컨디션을 잘 만들어서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준비하겠다.

 

   
 

권순우

- 현재 몸 컨디션이나 체력이 100%일 때에 비해 어느정도 올라온 상태인지?

=지금 연습 상황으로 봤을 때는 한 60% 정도다.

-항상 팀 에이스로서 데이비스컵을 이끌고 있는데 승리를 위해 가장 신경써서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쉽지 않겠지만 진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고 기대해 주시는 만큼 결과로 팬분들께 보답을 해드리고 싶다.

 

   
 

홍성찬

-최근 컨디션이 최상이라고 했는데 공격적으로 많이 발전할 수 있었던 요인이 있다면?

=이번 동계훈련에서도 많이 공격적인 부분을 연구하고 좀 더 시합에 써먹을 수 있는 전술들 같은 걸 많이 연습했고 또 시합에서도 많이 보여주고 써먹어 봤고 그런 경험을 통해 데이비스컵에서 좀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해 벨기에전을 통해 국가대항전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는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신감이 많이 향상되었는지, 승리를 위해 임하는 각오

=항상 데이비스컵에서 질 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 하고 항상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또 거기에 맞춰서 연습도 하고 있고 그만큼 자신감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문

-처음으로 데이비스컵 본선진출전에 참가하는 소감이 어떤지?

=일단 이런 최고의 팀에 같이 멤버로 있을 수 있다는 거에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또 이 최고의 팀에 맞는 멤버가 되기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

- 이번 데이비스컵을 통해 얻어 가고 싶은 것이 있다면?

=톱 선수들끼리의 경기이다 보니까 그 경기를 보면서도 스스로도 많은 것을 경험해 보고 배우고 싶고 또 경기를 뛰게 된다면 대표 선수로 온 만큼 또 최선을 다해서 이기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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