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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회전인데 스릴러 매치 천지
멜버른 글=박원식 기자 사진 정용택 특파원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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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9  07: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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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드베데프가 2회전 핀란드 에밀 루수부오리에게 밀려 탈락할뻔 했다

중국의 상준쳉이 남자단식 3회전에 오른 선수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고 랭킹도 낮다. 

20위가운데 7위 루네,14위 티아포 ,19위 니콜라스 제리 단 세명만 빠지고 3회전에 올라 앞으로 라운드는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경기장마다 관중이 가득하고 3세트가 아닌 5세트 스릴러 매치, 롤러코스터 매치가 계속될 것이다. 다닐 메드베데프처럼 호주시각 새벽 3시에 끝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다.  우승후보 빅 5가운데 1,2회전을 3대0으로 끝낸 선수는 야닉 시너 1명뿐. 조코비치를 비롯해 힘겨운 1,2 라운드를 통과했다. 메드베데프는 두세트를 내주고 나머지도 간신히 따 역전승했다.  6위 폴란드 후버트 후르가츠도 체코 멘식에게 한세트를 내주고 시작했다. 

1~6위 선두그룹이 건재하고 10위권 선수들의 실력이 탄탄해 5세트도 거뜬히 소화하고 있다.  

나이별로 살펴보면 10대가 샹준쳉과 루카 반 아사시(프랑스) 알렉스 미켈슨(미국) 세명. 20대가 26명,30대가 디미트로프(32) 마나리노(35) 조코비치(36)으로 세명이다.
20대 전성시대다.

국가별로 3회전 진출한 선수를 살펴보면 미국이 벤 쉘튼, 세바스티안 코르다, 테일러 프리츠와 토미 폴, 알렉스 미켈슨 등 5명으로 가장 많고 프랑스가 4명, 러시아가 3명이다. 개최국 호주는 알렉스 드미노 1명만 3회전까지 올랐다.

호주의 대표팀 감독 레이튼 휴잇은 호주선수들이 출전한 경기마다 찾아다니며  선수들을 관찰했다. 데이비스컵 대표 드미노는 물론, 알렉세이 포피린, 타나시 코키나키스의 선전을 함께했다. 드미노에 이어 대표멤버들이 강해져야 올해 말라가 데이비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기 때문이다. 호주의 경우 복식은 1승 보장인데 단식 주자 2명이 아직 필승 카드로 조련되지 않았다. 

랭킹   이름 나이 국적
1   Novak Djoković 36   SRB
2   Carlos Alcaraz 20   ESP
3   Daniil Medvedev 27   RUS
4   Jannik Sinner 22   ITA
5   Andrey Rublev 26   RUS
6   Alexander Zverev 26   GER
8   Hubert Hurkacz 26   POL
9   Casper Ruud 25   NOR
10   Stefanos Tsitsipas 25   GRE
11   Taylor Fritz 26   USA
12   Alex de Minaur 24   AUS
13   Grigor Dimitrov 32   BUL
15   Tommy Paul 26   USA
16   Ben Shelton 21   USA
17   Adrian Mannarino 35   FRA
18   Karen Khachanov 27   RUS
20   Ugo Humbert 25   FRA
22   Cameron Norrie 28   GBR
25   Sebastián Báez 23   ARG
28   Tomás Martín Etcheverry 24   ARG
29   Tallon Griekspoor 27   NED
30   Félix Auger-Aliassime 23   CAN
33   Sebastian Korda 23   USA
46   Miomir Kecmanović 24   SRB
56   Nuno Borges 26   POR
57   Fábián Marozsán 24   HUN
66   Tomáš Macháč 23   CZE
68   Luca Van Assche 19   FRA
73   Alex Michelsen 19   USA
76   Flavio Cobolli 21   ITA
101   Arthur Cazaux 21   FRA
139   Juncheng Shang 18   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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