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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통하는 호주오픈
멜버른=특별취재반  |  editor@tennispeo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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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5  1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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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573 아레나에 모인 호주오픈 관중들. 벤 쉘튼-바우티스타 아굿 경기를 보고 있다. 앉아 있으며 온몸에 땀이 흐른다.
   
 
   
호주오픈 대회본부 메인 빌딩 입구에  있는 시큐리티 억세스 포인트. 8번이 적힌 AD 카드만 출입이 가능하다 

 모든 것은 숫자로 통한다

호주오픈이 달라졌다. 지난해까지 스캐너로 AD카드 찍어 건물 출입때 통제하던 방식에서 이제는 AD 카드에 적혀 있는 숫자만 보고 출입이 됐다. 디지털 기계 만능으로 운영되던 호주오픈이 이제는 간소화했다. 출입 정보를 받아 모아 콘트롤 하던 것이 없어졌다. 오로지 처음 경기장 입장때 한번 바코드 스캔하면 그것으로 끝이었다.
모든 것은 숫자로 통한다.
테니스는 숫자가 많은 스포츠 종목이다. 경기장내 스코어가 숫자고 서브 스피도도 숫자, 선수가 서브 넣는 시간 30초도 숫자.
사진기자도 번호 적힌 조끼를 입혀 다니게 해 숫자로 통제했다.
사진 기자 방 좌석 번호가 조끼번호이고 사물함 캐비닛 번호도 같다.
경기장도 숫자로 표시하고 심지어 1573아레나는 중국 명주 회사의 창립연도가 적혀있다.

아라비아 숫자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숫자 표현 기호이다. 호주오픈도 이제는 숫자로 시작해 숫자로 통한다,

   
호주오픈 경기장내 다니는 쥐. 호주오픈은 하루 5만명이상이 모여 먹고 마신다.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생겨 쥐들이 서식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이다. 쥐들이 많은 관중과 함께 다닌다. 쥐는 입장권이 필요없다. 8번 코트 심판 반대 편에 있던 쥐. 경기장 관중석에서 음식물을 바닥에 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서생원이 스틸

 

   
마가렛코트 복도를 지나는 호주오픈 우승 트로피. 사람들에게 호주오픈의 관심을 극대화 시킨다. 젠틀맨 두명이 흰장갑끼고 남녀 우승 트로피를 들어 관중들과 기념사진을 찍게 허용한다. 대회 분위기 조성에 한 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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