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피플
뉴스테니스산업
테니스연습장의 체인화 ,써티올 4호점
박원식 기자  |  editor@tennispeople.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13  07:07: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국내 1천여개가 성업중인 실내테니스연습장이 생각하는 것은 체인화다. 

올리브영처럼, 스타벅스처럼, 메가커피처럼, 헬스장처럼 체인점이 곳곳에 있어 테니스를 생활화하게 하는 것이다.  누구나 어디가서나 테니스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테니스 연습장을 여러 지역에서 동일한 브랜드로 운영되는 체인사업화하는 것은 흥미로운 아이디어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단계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각 지역의 시장을 조사하고 수요가 높은 곳을 찾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테니스 코트, 시설 및 서비스의 일관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표준 운영 절차를 개발해야 한다. 높은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각 연습장에서 표준 장비 및 시설 유지보수가 가능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연습장에서 통합된 예약 시스템과 회원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앱 또는 웹 플랫폼을 개발하여 예약 및 정보 액세스가 가능해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적이고 품질 높은 테니스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자격있는 코치 및 강사를 교육해야 한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레벨 및 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객 피드백을 수집하고 시설,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지속적인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고려할 사항이다. 

테니스 연습장의 체인사업화는 초기 투자 및 노력이 필요하지만, 효과적으로 실행된다면 광범위한 지역에서 테니스 커뮤니티를 확장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시설은 통일성을 갖고 체인화할 수 있는데 지도방법이나 가르치는 사람과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면에서 공장빵 찍어내듯 할 수 없다. 테니스는 철저히 개인운동이고 맞춤형이다. 테니스는 제대로 배워야 잘 할 수 있고 재미있어 지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배우는 사람의 노력과 지도자의 정성이 있어야 테니스를 즐길 수 있고 테니스의 맛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래서 지도자가 부족한 현실에서 500개,1000개 체인사업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테니스다.

그런 가운데 2년전부터 선수출신 모아 교육하면서 착실하게 벽돌하나 쌓아가며 건물 세우듯 실내테니스연습장을 늘리는 브랜드가 있다. 한체대 출신의 이성우 대표가 하는 써티올 테니스다. 

써티올테니스 영등포역점 4호점이 오픈했다.

서울 영등포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써티올테니스 영등포역점 4호점이 지난 8일 오픈했다.

지난 22년 써티올테니스 3호점 잠실점 오픈 이후 2년 만에 4호점 영등포역점까지 확장했다.

레슨 코트는 2면으로 규모는 프리미엄 정규 반코트 넓이이다.

베이스 라인에서 네트까지의 거리는 정규 반코트 규격 15m, 양쪽 사이드 라인 거리는 단식라인 8m이다.

층고가 높아 테린이들이 좋아하는 서브 연습을 실전처럼 훈련할 수 있다.

써티올테니스 영등포역점 4호점은 엘리트 선수 코치진들로 구성되어있으며 퀄리티 있는 테니스 강습을 지향하기에 30분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써티올테니스 1호점 서울대입구역점
2021년 써티올테니스 2호점 사당역점
2022년 써티올테니스 3호점 잠실점
2024년 써티올테니스 4호점 영등포역점

   
 
   
 
     
 
   
 

 

박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테니스피플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614-2 원당메디컬프라자 606호  |  대표전화 : 031)967-2015  |  팩스 : 031)964-778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다 50250(주간)  |  출판사 신고번호:제2013-000139호  |  상호명 : (주)스포츠피플 | 테니스피플  |  사업자등록번호:128-86-68020
대표이사·발행인 : 김기원  |  인쇄인:김현대  |  편집국장 : 박원식  |  정보기술책임 : 최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민수
Copyright © 2011 테니스피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ennispeople.kr